“우리는 받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기 위해 왔어요”
난민+활동가, 난민활동가 활동기록 ①
제주 예멘 난민, 인천공항의 루렌도 가족, 이란 친구를 위한 친구들의 호소… 우리 사회 안에서도 난민 이슈가 수면 위로 불쑥불쑥 떠오르기는 했지만 첨예한 대립과 혐오를 낳고, 그마저도...
국회, ‘기후위기’인식하고 ‘비상 대응 촉구 결의안’ 채택
‘2050년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목표로 장기전략 마련해야
지난 24일 대한민국 국회가 ‘기후위기 비상 대응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파리 기후협약과 국제사회 합의에 발맞추어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탄소중립)을 목표로 대책 마련을 ...
‘말씀’과 ‘성사’ 그리고 ‘사도직’의 초점은 모두 사랑에 있다
[이신부의 세·빛] 그리스도 현존의 세 표지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2020.09.30.) : 욥 9,1-12.14-16; 루카 13,47-52오늘은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입니다. 4세기에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난 예로니모는 일찍부터 히브리어와 그리스...
횡령 의혹 받던 추기경, 교황청 장관직 깜짝 사퇴
추기경 권리 일체 포기… 교황선출권 박탈
교황청 자선기금을 불법적으로 유용하여 런던 첼시의 고가 부동산을 매입하고 고의적으로 교황청 재정에 손실을 입혔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교황청 고위직 추기경이 사퇴했다. 예상치 못...
달과 달빛
(김유철) 시시한 이야기 67 : 진리는 지금여기서 행하는 것
달과 달빛달은 눈으로 보여지거나천문학의 대상이 될 수 있겠지만달빛의따뜻함이거나 서늘함은가르침을 넘어삶에 행해지는 것이니온누리 비추는 달빛이 되어온 복을 살아라온 덕을 나눠...
국회, ‘기후위기’인식하고 ‘비상 대응 촉구 결의안’ 채택
‘2050년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목표로 장기전략 마련해야
교황, 지구촌 과제로 ‘사회경제 불평등 해소’와 ‘다자주의’ 강조
프란치스코 교황, 유엔 설립 75주년 축사서 “위기를 기회로”
원전이 기후위기의 대안이 될 수 없는 이유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강연
달과 달빛
(김유철) 시시한 이야기 67 : 진리는 지금여기서 행하는 것
횡령 의혹 받던 추기경, 교황청 장관직 깜짝 사퇴
추기경 권리 일체 포기… 교황선출권 박탈
‘섬김’과 ‘소통’,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법이 필요한 시대
[글로벌생명학] 10 : “밥이 되고 바보가 되자”
무지(無知)를 두려움으로 가열하면
[사건과 신학] 두려움과 공포는 ‘혐오’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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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예수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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