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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것도 잠시뿐이다” - 부활제5주일 :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13,31-33ㄱ.34-35)
  • 김웅배
  • edit@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19-05-17 11:52:52
  • 수정 2019-05-17 11: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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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5주일 :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13,31-33ㄱ.34-35) // 만화로 보는 주일복음. 


방에서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도 영광스럽게 되셨다.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영광스럽게 되셨으면, 하느님께서도 몸소 사람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이제 곧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얘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것도 잠시뿐이다.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필진정보]
김웅배 : 서양화를 전공하고, 1990년대 초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가 지금까지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에디슨 한인 가톨릭 성당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4 복음서를 컬러만화로 만들고 있다. 만화는 ‘미주가톨릭 다이제스트’에 연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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