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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소금과 빛이 돼야 - [김근수 TV. 행동하는 예수] 주일미사 복음해설 : 2020.02.09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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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07 17:35:53
  • 수정 2020-02-07 16: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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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일미사에서 낭독되는 복음 단락을 성서신학 입장에서 해설한다. 복음서 저자 의도, 이야기 배경과 맥락을 중심으로 메시지가 무엇인지 핵심을 이해하는 해설이다.


연중 제5주일 :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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