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7.14)
- 그를 물에서 건져 냈다
- 그 이름을 모세라 하였다.(탈출기 2,10)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 2015-07-14
-
- 교황, 행사에 게이인권운동가 첫 초청돼
- 남미에서 가장 보수적인 파라과이에서
- 11일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과 시민사회 단체 대표들과의 만남에 현지 동성애 인권단체 소모스게이(SOMOSGAY) 대표 시몬 카살이 초...
- 이상호2015-07-14
-
- 매일3분묵상 (편집장, 2015.07.14)
- 2015년 7월 14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3분묵상입니다.
- 편집국2015-07-14
-
- 교황, 파라과이 여성들 재차 칭송
- 카쿠페 성지 미사에서
-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 파라과이 카쿠페 성지 미사에서 파라과이의 여성들은 남미에서 가장 영예로운 존재라고 또다시 칭송했다. 교황은 이날 남미 3개...
- 이상호2015-07-13
-
- 어둠 속의 횃불, 안중근 토마스 1
- 교회의 길, 왜 안중근인가?
- 한국천주교회가 급속한 성장세를 이룬 시기는 1980년대였다. 박정희 유신 독재의 암울한 시기를 거치면서 깨어있는 신자들과 사제들은 박정희, 전두환 살인 독...
- 신성국 신부2015-07-13
-
- 교황, 형식적인 민주주의에 만족하려는 유혹 떨쳐야
- 남미 마지막 순방국 파라과이 도착
- 프란치스코 교황은 10일 남미 3개국 순방의 마지막 방문국인 파라과이에 도착, 민주주의를 더욱 굳건히 하고 마약 거래와 부정부패를 끝내야 한다고 강조...
- 이상호2015-07-13
-
- 가난한 예수 15
- 예수의 첫제자 부르심
- “1 예수님께서 겐네사렛 호숫가에 서 계시고, 군중은 그분께 몰려들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을 때였다. 2 그분께서는 호숫가에 대어 놓은 배 두 척을 보셨...
- 김근수 편집장2015-07-13
-
-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7.13)
- 이집트인들은
- 이스라엘 자손들을 두려워하게 되었다.(탈출기 1,12)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2015-07-13
-
- 매일3분묵상 (편집장, 2015.07.13)
- 2015년 7월 13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3분묵상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7-13
-
- 오늘의 한 컷 뉴스 : 순교자가 따로 있나요.
- ▲ 411일만에 만난 차광호씨와 그의 아내▲ 세월호에서 희생된 (고)이태민 학생의 어머니, 문연옥 아셀라▲ 인천 도화동 성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성당. 세월호...
- 편집국2015-07-12
-
- 차광호의 뽀뽀
- "수고 했데이..."
- ▲ 411일만에 만난 차광호씨와 그의 아내. ⓒ장영식 대구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영장이 기각되자마자 칠곡경찰서에서 석방된 차광호. 근처 ...
- 장영식2015-07-12
-
- 메르스에 대한 강우일 주교의 권고문을 보며
- 무능한 권력에 대한 비판
-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는 '메르스 사태에 대한 우리의 성찰'이라는 담화문을 최근 발표하였다. 강주교는 메르스는 방역당국의 미흡한 대처로 인해 확산되었...
- 김근수 편집장2015-07-12
-
- [권고문] 강우일주교 '메르스 사태에 대한 우리의 성찰'
- 제주 교구장 강우일 주교의 권고. 전문
- 메르스 사태에 대한 우리의 성찰2015. 7. 10. 교형 자매 여러분,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영육 간의 건강과 축복을 내려주시기를 기원합니다.지난 5월 중순부터 시작...
- 편집국2015-07-12
-
- '사람은 누구나 다 죽지'
- 2015년 7월 8일 수요일, 흐림“여보, 내일 아침먹고 일찍 빵고한테 갈까요?” “점심 먹고 천천히 가. 나 할 일도 있고.” 아버지라서 엄마와 다른 걸까, 나는 아...
- 전순란2015-07-12
-
-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7.12)
- 가서
-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예언하여라.(아모스 7,15)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2015-07-12
-
- 매일3분묵상 (편집장, 2015.07.12)
- 2015년 7월 12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3분묵상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7-12
-
-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7.11)
- 아무 것도
- 아무 것도 그리스도보다 더 낫게 여기지 말라.(규칙서 73장)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2015-07-11
-
- 텔레파시 행복
- 텔레파시 행복 공연히 어느 한 순간 갑자기뭐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분 황홀해지는 이상한 현상을가끔씩 경험하곤 한다궁금하다딱히 그럴만한 일이 내게 ...
- 지요하2015-07-11
-
- 매일3분묵상 (편집장, 2015.07.11)
- 2015년 7월 11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3분묵상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7-11
-
- 오늘의 한 컷 뉴스 : 교황, 볼리비아를 가다
- 볼리비아 느낌적인 느낌!
- 편집국2015-07-10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
[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
[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
[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
[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
[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