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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6
- 이것이 바로 세상을 구원하는 가난
- "굶주리는 사람은 행복하다.우는 사람은 행복하다.정의에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이것이 바로 세상을 구원하는 가난이다."(77. 9.11 강론)
- 가톨릭프레스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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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이 편지 : 이 길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이 순수 했으면 좋겠습니다.
- 2015년 4월 23일 목요일 60일차.익산 온수교차로에서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아빠와 제가 길 위로 나온지 어느 덧, 60일이 지났습니다.차갑던 길은 이제 뜨거워 ...
- 이아름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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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4.24)
- 내가 선택한 그릇이다.
- 내 이름을 알리도록 내가 선택한 그릇이다. (사도행전 9,15)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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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5분강론 (편집장, 2015.04.24)
- 2015년 4월 24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 5분강론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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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생들에게 주는 편지
- 나는 1991-1993년에 서울의 유명 개신교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내가 신학대학원을 다닐 때, 일주일에 네 번이나 있던 학교 채플시간에는 전국 각지에서 소위...
- 김요한 목사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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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와 하느님 질문 2부
- 예수 죽음과 부활많은 그리스도인은 예수의 고통과 죽음을 부활로 이르는 단순한 통과의례 정도로 여기고 있다. 예수의 고통과 죽음이 약혼 정도라면, 예수 ...
- 편집장 김근수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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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한테 말 한 게 아니구요 나 혼자서 기도했어요"
- 2015년 4월 22일 수요일, 맑음“여보, 아침 먹고 나서 잔디밭에 풀 좀 뽑읍시다. 당신은 진디 밭에. 나는 화단에 풀을 뽑는 게 낫겠지? 당신한테는 어떤 게 꽃인지...
- 전순란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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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4월 16일
- "이 완고함에 이르는 길은 ..."
- [...] 이 사람들은 학자들이었고 백성의 역사를 연구했으며 예언을 연구했고 율법을 연구했으며 그렇게 해서 이스라엘 백성의 신학과 하느님의 계시를 전부 알...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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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5분강론 (편집장, 2015.04.23)
- 2015년 4월 23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 5분강론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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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위로의 조건 (편집장 칼럼)
- 이런 일화가 있다. 사탕을 좋아하는 어느 아이가 있었다. 이를 걱정한 어머니가 의사에게 전화하여 아들에게 사탕을 삼가라는 말을 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의...
- 편집장 김근수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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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4.22)
- 장애는?
- 진짜 장애물은 억눌린 마음, 희망 없는 마음입니다. (에이미 멀린스)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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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이 편지 : 화창해서 슬픈 날 이었습니다.
- 2015년 4월 21일 화요일 58일차.오늘은 날이 너무 화창 했습니다.화창해서 슬픈 날 이었습니다.저의 꿈은 죽기 직전 까지 행복한 사람으로 사는 것 이었습니다.그...
- 이아름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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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5분강론 (편집장, 2015.04.22)
- 2015년 4월 22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 5분강론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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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통을 뒤져 비린내로 사람을 찾습니다"
- 2015년 4월 20일 월요일, 비하늘도 참 많이 울고 싶었나보다. 몇날며칠을 울어도 그치지 않는 눈물. 산허리를 어루만지며 멈출 듯 하다가도 다시 흐느끼는 봄비...
- 전순란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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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4월 14일
-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삼요소"
- [...] 그러니까 세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교 공동체가 성령 안에서 새롭게 태어났음을 보여 주는 것은 바로 내부 분열이 아니라 조화를 추구하는 공동...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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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부들의 가르침 1 (유대칠)
- 왜 우리에겐 우리의 철학이 없는가
- 철학, 울어야 한다! 분노해야 한다!: 왜 우리에겐 우리의 철학이 없는가결국 죽는다. 병들어 힘든 몸으로 싸우다 결국은 죽는다. 헤어져 울다 결국 죽는다. 결...
- 유대칠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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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종교연대 합창 2
- 세월호 지리산 천일기도
- 가톨릭프레스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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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종교연대 합창 1
- 세월호 지리산 천일기도
- 가톨릭프레스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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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5
- 하느님의 영광은...
- "하느님의 영광은 가난한 사람이 사는 것이다." (80. 2.2. 루벵대학 연설)
- 가톨릭프레스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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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동시, 캐나다 토론토 집회
- "우리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지 말라."
- 4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캐나다 토론토 다운타운 영과 던다스(yonge/dundas)에 위치한 던다스 스퀘어 광장에서 약300여명의 토론토 교민과 케네디언들이 모여 세...
- 배금환2015-04-21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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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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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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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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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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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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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