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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평한 백신’과 ‘미얀마 민주주의’ 강조한 교황의 부활절
- 성주간부터 부활주일까지 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보
- 프란치스코 교황의 부활은 여느 고위성직자의 부활과 달랐다. 성주간⑴부터 프란치스코 교황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타격에 누구보다 많은 고통을 받...
- 끌로셰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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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던 날, 지구의 수난을 묵상하다
- 가톨릭기후행동, 서울 도심서 ‘기후&생태 십자가의 길’기도
- 공동의 집 지구공동체에 가한 우리의 폭력을 성찰하며 생태적 회심을 위해 기도합시다. (기후생태 십자가의 길 기도, 제1처)오늘은(2일) 가톨릭 전례력으로 예...
- 강재선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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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직자 성범죄 피해자, 교황청 성범죄 방지 위원에 임명
- ‘카라디마 사건’ 피해자, 미성년자보호평의회 위원으로
- 2018년 전 세계 가톨릭교회를 뒤흔든 칠레 가톨릭교회 성직자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가 교황청 미성년자보호위원회(Pontiflcal Commission for the protection of minors) 위원...
- 끌로셰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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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그리고 보고 믿었다
- 주님 부활 대축일 :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
- 제1독서 (사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
- 김웅배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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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를 본받기 위해서는 관계에서 생겨나는 십자가도 짊어져야
- [이신부의 세·빛] 예수의 십자가: 모욕과 수모, 배신과 무관심
- 성주간 수요일(2021.3.31.) : 이사 50,4-9; 마태 26,14-25 오늘 독서는 고난받는 종의 세 번째 노래입니다. 이사야가 전해준 메시아 예언 가운데에서 메시아의 수난을 ...
- 이기우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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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광주·부산·대전·인천교구, 미얀마 민주주의 위한 미사 봉헌
- 미사봉헌·긴급지원금 등 교구 차원 공동행동 이어져
- “평화는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을 짓밟고 오지 않는다. 미얀마 군부는 자신의 이권을 위해 저지른 불의한 행동에 정의로 맞선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뉘우쳐...
- 강재선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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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가 간곡히 하는 말 7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1. 넌 좀 달라야지 않겠어?
- 저것도 인간이냐고 쉽게 말하잖아짐승보다 못한 인간이라고 혀를 찼잖아의리는커녕 인정머리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다고 눈을 부라렸잖아그니까 그대는 그러...
- 김유철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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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찬양만으로는 삶이 변하지 않는다”
- 28일 강론서 ”놀라움 없는 신앙은 듣지 못하는 신앙”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8일, 주님수난성지주일⑴ 강론에서 율법, 권력과 같은 세속적 요소에 매몰되어 “놀라움”을 느끼지 못하는 신앙은 “듣지 못하는 ...
- 끌로셰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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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모욕 논란 <매일신문>, 열흘만에 “사과드립니다”
- 논란 가중되자 “동의할 수 없다” → “사과드린다”
- 5.18 광주민주화 운동 당시 군부독재의 폭력에 빗대어 현 정부의 조세 정책을 비판하는 만평을 게재해 논란이 된 이 해당 만평에 대해 공식 사죄했다.은 온라인...
- 강재선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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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취약계층 1200명에 먼저 백신 접종한다
- 교황청 자선소, 취약계층 우선 백신 접종 개시
- ‘공평한 백신 접종’을 강조한 프란치스코 교황을 따라 교황청 자선소가 취약계층 1,200명에게 우선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교황청 자선소는 “성주간 동안 코...
- 끌로셰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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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위, “김병상 신부 위암 진단 미고지는 알 권리 침해”
- 존경받던 교구사제의 노후는 왜 존중받지 못했나
- 지난 해 4월 선종한 김병상 몬시뇰(천주교 인천교구 사제)에게 인천교구 산하 병원이 위암 사실과 수술 가능 여부를 설명하지 않은 것은 인권침해라는 판단이 ...
- 강재선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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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 작전은 현재 진행 중
- [이신부의 세·빛]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백성을 한데 모으시리라
- 사순 제5주간 토요일(2021.3.27.) : 에제 37,21ㄴ-28; 요한 11,45-56사순 시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전례에서 들려오는 하느님 말씀에 담긴 이스라엘의 상황과 예수...
- 이기우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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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교황청 추기경 등 고위성직자 봉급 10% 삭감
- 코로나19 팬데믹 위기에 ‘공생’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4월부터 추기경을 비롯한 교황청 고위직의 봉급을 10% 삭감하는 조치를 발표했다.자의교서 형식으로 발표된 이번 조치에 관해 프란치...
- 끌로셰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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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참으로 이 사람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다.”
- 주님수난성지주일 ②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 ▶ [가스펠:툰] 주님 수난 성지 주일 ①편 보기 빌라도가 다시 예수님께 물었다. “당신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소? 보시오, 저들이 당신을 갖가지로 고소하고 ...
- 김웅배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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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당신이 유다인들의 임금이오?”
- 주님수난성지주일 ①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 제1독서 (이사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
- 김웅배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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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년 추모식 열려
-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에 온라인 추모관도 마련돼
- 오는 26일 11시, 서울효창공원 내 안중근의사 빈 무덤에서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년 추모식'이 거행된다.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는 이번 순국...
- 문미정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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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사회, 5.18 모욕 만평 올린 <매일신문>에 공식 사죄 요구
- 대구 시민사회 <매일신문> 사옥 앞 기자회견
-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소유한 대구 지역 일간지 < 매일신문 >이 지난 18일, 5·18민주화운동을 모욕하는 만평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이에 < 매일신문 >에 공식 사...
- 강재선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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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소수자 강복 안 된다’는 문건에 교황청서도 반응 엇갈려
- 신앙교리성 문건에 교황청 고위관계자들 입장차 보여
- 최근 교황청 신앙교리성이 ‘성소수자 부부를 강복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은 가운데 프란치스코 교황이 신앙교리성의 입장에 거리를 두고 있다는 관측이...
- 끌로셰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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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가 간곡히 하는 말 6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0. 본질은 단순하니
- ‘예’할 것은 ‘예’하고‘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하라니마치산은 산이고물은 물인 것처럼있는 그대로마태5,33~37
- 김유철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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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대구교구 소유 <매일신문>, 5.18민주운동 모욕 만평 실어 논란
- 한국 민주주의 역사 왜곡에, 가톨릭교리 정면으로 위배한 만평
-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소유한 < 매일신문 >(사장 이상택 신부)이 현 정부의 조세 정책을 풍자하는 만평에 군사독재시절 사진을 묘사한 그림을 게재하여 논란이...
- 강재선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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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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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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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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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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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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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