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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사임을 수리해주실 것을 강력히 청합니다"
- [서한전문] 독일 가톨릭 뮌헨-프라이징 대교구장직 사임 서한
- 독일 뮌헨-프라이징 대교구장 라인하르트 마르크스 추기경이 독일에서 벌어진 성직자 성범죄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대교구장직 사임 서한을 제출했다.프란...
- 끌로셰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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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파 독일 추기경, 가톨릭 성범죄 책임통감하며 교구장 사임
- 교황, 사임 가부 결정 전 이례적으로 서한 공개 허락
- 프란치스코 교황의 교황청 개혁을 보좌하는 최측근이자 독일 가톨릭교회의 변화에 앞장서고 있는 추기경이 독일에서 벌어진 성직자 성범죄에 대한 책임을 통...
- 끌로셰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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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교회법 개정하고 성범죄 관리 책임 강화
- 14년 만에 교회법 개정… 구체적 형벌도 명시
- 프란치스코 교황이 14년 만에 교회법을 개정하여, 그간 교회법에서 뭉뚱그려 ‘여섯 번째 계명’으로 표현되었던 아동성범죄 등 여러 비위 행위가 구체적으로...
- 끌로셰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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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천주교,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7년 여정 시작
- 24일 명동성당서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개막미사 봉헌
- 오늘 시작하는 여정이, 울부짖는 지구의 외침에 귀 기울이고, 형제자매와 같은 관계를 회복하며, 우리와 피조물을 통해 하느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시간이 되...
- 강재선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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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인권, ‘목적’인가 ‘수단’인가
- <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 >, ‘한반도의 인권과 평화’ 주제로 세미나 열어
- 20일, 천주교의정부교구 <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 >가 ‘한반도와 인권과 평화’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
- 강재선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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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종교의 중요도·영향력 낮아져
- 한국갤럽, 「한국인의 종교 1984-2021」 발표
- 1984년부터 코로나 팬데믹 상황인 2021년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의식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한국갤럽은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7일까지 제주를 ...
- 문미정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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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3일 연속 공보 1면에 이스라엘 가자 지구 폭격 사진 실어
- 이스라엘 폭격으로 가자 지구 팔레스타인 아동 수십여 명 사망
- 최근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폭격으로 수십 명의 아동을 비롯해 팔레스타인 시민 수백여 명이 사망하고 있는 가운데 교황청 공보 < L’Osservatore Romano >가 17일을 ...
- 끌로셰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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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교구장에 ‘다양성 가운데 일치’ 중시하는 예수회 사제 임명
- 홍콩 가톨릭, 스티븐 차우 주교지명자에 대체로 긍정적
- 사회에서는 중립인 사람은 없다. 만약 내가 중립이라고 당신에게 말한다면 그것은 분명 거짓말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다른 의견을 듣고 받아들인다. 사람들 ...
- 끌로셰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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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미얀마 사태에 “목숨 건 사회정치적 선택도 복음에 충실한 일”
- 성 베드로 대성당서 미얀마 신자들을 위한 미사 봉헌
-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 오전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로마 주재 미얀마 신자들을 위한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키다’라는 주...
- 끌로셰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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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발 집단감염, 다양한 문제 복잡하게 얽혀 있었다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종교시설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 분석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하 기사연)이 종교시설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를 조사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2020년 5월 1일부터 2021년 2월 24일까지 ‘질병...
- 문미정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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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우리나라’ 벗어나 "더 큰 ‘우리’를 향해”
- 제107차 세계 이민의 날 담화 발표
- 프란치스코 교황이 제107차 세계 이민의 날(9월 26일) 담화를 발표했다. 이번 담화문의 주제는 “언제나 더 큰 ‘우리’를 향해”로 자기 공동체, 자기 나라라는...
- 끌로셰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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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교리교사’ 직무 새로 만든다
- 새 자의교서 「유서 깊은 직무」… 평신도 역할 강조 일환
- 프란치스코 교황이 시종직(복사)·독서직과 같은 직무에 이어 ‘교리교사’를 하나의 직무(ministry)⑴으로 만든다.교황청 공보실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전 새 자...
- 끌로셰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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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교황청 개혁 위해 추기경 면책특권 폐지
- 연이어 고위성직자 부정부패 척결 위한 법안 도입
-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4월 30일, 바티칸시티 형사법원에 추기경과 주교에 관한 재판권을 부여하며 고위성직자들의 특권을 폐지했다.지금까지 추기경과 주교...
- 끌로셰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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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고위공직자 대상 불법자산소유‧뇌물수수 금지법 제정
- 교황, 고위공직자 대상으로 부정부패 방지 조치 강화
-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루카 16, 10) 지난 29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청 공...
- 끌로셰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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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평 사건 계기로 < 매일신문 > 쇄신 모색하는 토론회 열려
- ‘천주교대구대교구, 매일신문 그리고 대구경북’ 토론회
- 28일, 5.18 민주화운동 폄훼 만평 사건을 계기로 천주교대구대교구와 매일신문, 대구경북을 살펴보는 토론회가 열렸다. 지역사회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 매일신...
- 문미정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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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준비되면 북한에 가겠다” 방북 의지 재차 드러내
- 4.27 판문점선언 3주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북 의사 다시 밝혀
- 코로나19 팬데믹과 조 바이든 대통령 선출, 군사적 갈등을 유지한 채로 진전을 보이지 못하는 남북 관계에도 불구하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시 한 번 북한에 ...
- 끌로셰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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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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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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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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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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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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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