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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직자 성범죄 해결위해 “그 즉시 알리라”
- 아일랜드 순방 후 귀국길 기내 기자회견
-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일랜드 순방에서 돌아오는 기내 인터뷰에서, 성직자 성범죄 해결을 위해 평신도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무언가를 발견하...
- 끌로셰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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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를 두려워하는 교회는 박물관 유물로 장식될 뿐
-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38
- 요한복음 9장 1-12절은 ‘소경으로 태어난 사람을 고쳐주는 사건’, 13–42절은 ‘지도자에 관한 일이 무엇인지’, 35-38절은 ‘영적으로 눈이 먼 사람들’에 대...
- 신성국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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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피해자들을 이용한 교황청 파벌 싸움”
- 교황이 성범죄 은폐했다는 주장에 대해 다양한 반응
- 주미 전 교황대사 카를로 마리아 비가노(Carlo Maria Viganò) 대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범죄를 은폐했다는 주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고, 전 세계적으로 논...
- 끌로셰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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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이 성범죄 은폐했다는 주장, 근거는 있나
- 미국 주교회의, “증거를 통해 검증해야할 일”
- 지난 24일 교황의 아일랜드 순방을 앞두고, 주미 전 교황대사 카를로 마리아 비가노(Carlo Maria Viganò) 대주교가 프란치스코 교황이 맥캐릭 추기경에 대해 알고 ...
- 끌로셰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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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랜드 방문한 교황, 성직자 성범죄에 재차 사죄
- 프란치스코 교황, 2018세계가정대회 위해 아일랜드 순방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018세계가정대회를 위해 아일랜드를 방문했다. 이번 해외 순방은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 칠레 전...
- 끌로셰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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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이 성직자 성범죄 관련 구체적 조치 발표해야”
- 프란치스코 교황의 공개서한 이후 반응
- 지난 20일 성직자 성범죄에 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심정이 담긴 서한이 공개된 후 이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제안이 나오고 있다.전 미성년자보호위원회(Pontifi...
- 끌로셰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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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용서 청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서한
- “한 지체가 고통을 겪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 20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가톨릭교회에서 벌어진 성직자 성범죄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다음은 서한 전문 번역이다.“한 지체가 고통을 ...
- 끌로셰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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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가 사람들에게 위협을 당한 장소는 ‘성전’이었다
-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37
- 최근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이 11%, 3위로 떨어지고, 정의당이 15%로 2위로 올라섰다. 본래 자유한국당은 친일반민족, 쿠데타 세력으로 진작 사라졌어야 할 정당인...
- 신성국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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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부산교구장 황철수 주교 사임
- 교구장 서리에 손삼석 주교 임명
- 지난 18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건강상의 이유로 교구장직 사임을 청원한 한국 천주교 부산교구장 황철수 바오로 주교의 사임을 수락했다. 황철수 주교(65세)의 ...
- 문미정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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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직자 성범죄 사태···가톨릭 신자들은 인내심을 잃었다”
- 제임스 마틴 예수회 신부, “분노를 표현하라”
- 문제아로 보일지언정, 본당 신부에게 말하고, 주교에게 편지를 쓰고 교황대사에게 당신의 분노를 표현하라. 최근 시어도어 맥캐릭(Theodore McCarrick) 추기경의 아...
- 끌로셰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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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 성범죄 사태에 “도덕적 재앙”
- 미국 주교회의 입장 밝히고 대책 제시
-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는 최근 연달아 불거진 아동 성범죄 스캔들에 대해 입장을 발표하고 대책을 제시했다. 그러나 아동 성범죄를 여전히 “도덕적 재앙”이...
- 끌로셰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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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악마의 자식들이다”
-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36
- 요한복음 8장 39절에서 47절의 말씀이다.어찌하여 너희는 내 이야기를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가 내 말을 들을 줄 모르기 때문이다. 너희는 너희 아비인 악마에...
- 신성국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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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성범죄 사죄한 칠레 주교회의 조치 환영
- 지난 6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칠레 주교회의 특별총회 결과를 두고 “조치들이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라고 평가했다.칠레 주교회의 의장에게 보낸 이번 ...
- 끌로셰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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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운동하던 교회, 기무사 행태엔 왜 침묵할까
-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35
- 요한복음 8장 21절부터 30절까지 말씀이다. 지난 장에서 예수께서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고 그들이 성전의 헌금궤에만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하시니, ...
- 신성국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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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종교를 ‘규범 실천’으로 치부해선 안 돼”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5일 삼종기도 후 강론에서 “예수님은 군중이 단순히 그분을 찾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며, “그분께서는 군중이 자신을 알...
- 끌로셰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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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사형제 완전 반대’로 가톨릭교리 수정
-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 교리 2267항의 수정을 선포하며 사형제도 대한 완전 반대 입장을 확실히 밝혔다. 다음은 수정된 항목 전문이다. 공정한 재판 이후 당...
- 끌로셰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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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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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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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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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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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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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