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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직자 성범죄 관련, 칠레 주교단 전원 사임 의사 밝혀
- 1801년 정교협약 이후 처음 있는 일
- 칠레 성직자 성범죄에 대한 논의를 위해 14일부터 17일까지 프란치스코 교황과 칠레 주교단이 만났다. 그 자리에서 칠레 현직 주교 32명은 교황에게 사임 의사...
- 끌로셰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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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교황 바오로 6세, 10월 14일 시성된다
-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5월 19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교황청 공보실은 19일 오전 프란치스코 교황이 복자 시성 관련 결...
- 끌로셰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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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전쟁은 전쟁을, 폭력은 폭력을 낳아”
- 주 이스라엘 미국 대사관 이전 사태에 유감 표명
-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5월 16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이스라엘 군이 주 이스라엘 미국 대사관 이전...
- 끌로셰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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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움은 불신의 증거”
-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29
- 요한복음 7장 7절 이하를 나누고자 한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할 수는 없다. 그러나 세상은 나를 미워한다. 내가 세상을 두고 그 일이 악하다고 증언하기 때문이...
- 신성국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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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력에 취한 교회는 악의 편”
-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28
- 요한복음 7장을 보면 유다지방 사람들이 예수를 없애려고 마음을 먹었다. 예수는 죽음의 위험을 느끼고 갈릴래아 지방에 머무셨다. 갈릴래아 지방에선 예수의...
- 신성국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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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칠레 성직자 성범죄 문제로 주교들 모아
- 15일부터 교황청서 칠레 주교 33명과 만날 예정
-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5월 12일자 보도자료와 < VATICAN INSIDER >의 5월 11일자 기사, < CRUX >의 5월 12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교황청 공보실은...
- 끌로셰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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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세례는 지워지지 않는 영적 도장을 찍는 것”
-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5월 9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9일 바티칸 베드로 광장에서 순례객들을 ...
- 끌로셰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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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람을 노예로 만드는 모든 차별을 극복하라
- 프란치스코 교황, ‘현대판 노예제’ 없애는 일에 관심 호소
-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5월 7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지난 7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현대판 노예제에 관한 국제포럼 참석자들과 만난 ...
- 끌로셰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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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일상에서 실현되지 않는 사랑은 환상”
-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5월 6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6일 부활 삼종기도* 후 강론에서 “그리스...
- 끌로셰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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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조지 펠 추기경, 성범죄 혐의로 정식재판 넘겨져
- 호주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1일 교황청 재무원(Secretariat for the Economy) 장관 조지 펠(George Pell) 추기경이 과거의 성범죄 혐의로 재판에 정식 회부됐다. 2017년...
- 끌로셰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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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성범죄·은폐 고발했다고 원수 취급받아왔다”
- 성직자 성범죄 피해자들, 교황 만난 후 공식입장 밝혀
- 칠레의 대표적인 성직자 성범죄인 ‘카라디마 사건’의 피해자들은 지난 2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만남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성명서에서 ...
- 끌로셰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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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과학은 자연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도구”
-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4월 28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치유를 위한 일치, 국제 의료 계획’이라는 ...
- 끌로셰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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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성직자 성범죄 피해자 직접만나 이야기 들어
- “마치 아버지처럼 존중과 애정으로 내 이야기를 들어주셨다”
-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4월 27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7일 칠레의 대표적인 성직자 성범죄 사건...
- 끌로셰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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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남북의 용기있는 결단에 기도로 함께 한다”
- 25일에 이어 전 세계 순례객들과 함께 기도
- 남북정상회담 이틀 후인 29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남북정상회담의 긍정적인 결과를 환영하면서, “핵무기 없는 한반도를 위해 진실 된 대화의 길로 나아가는 ...
- 문미정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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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정상회담과 하느님의 축복
-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 27
- 내일 4월 27일은 남북 정상회담이 있는 특별한 날입니다.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에 전세계인들은 초미의 관심을 갖고 내일 회담을 지켜볼 것입니다....
- 신성국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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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세례명 축일에 가난한 이들과 아이스크림 나눠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3일, 그의 세례명인 성 제오르지오(St.George) 축일을 맞아 가톨릭 사회복지단체 카리타스가 운영하는 급식소와 기숙사를 이용하는 노...
- 곽찬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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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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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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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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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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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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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