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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증오의 시대에 ‘용서’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
- 4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시시의 용서’ 전대사 8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방문한 아시시에서 “세상은 용서를 필요로 한다”며 ‘용서’를 강조했다.교황은...
- 문은경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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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이영문] “예수님께서 보고 빙그레 웃을 일”
- 생명사과나무 일손돕기
- 지난 7월 24일은 무더운 장마철에 의정부교구 가톨릭농민회 회장님 댁으로 제초작업 및 유기농사과나무 추 달아주기 일손돕기를 다녀왔다.비가 조금씩 내린다...
- 이영문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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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여성 부제직 검토 위원회 설립
- 기도와 숙고 끝에 위원회 설립 결정
- 2일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기도와 숙고 끝에 여성 부제직 검토를 위한 위원회를 설립했다며, 그 명단을 공개했다. 이 같은 결정은 가톨릭교회에서 과거 ...
- 문은경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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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테러리즘은 돈을 신처럼 숭배할 때 자라난다”
- 5일 간의 세계청년대회 일정 마무리
- “‘이슬람’을 ‘폭력’과 동일시해서는 안된다”31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폴란드에서 5일 간의 세계청년대회 일정을 마치고 로마로 향하는 기내 기자회견에...
- 문은경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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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슈비츠 찾은 교황, 침묵 속에 홀로 기도
- “주님, 이 많은 잔인함을 용서 하소서”
- 29일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찾은 프란치스코 교황은 ‘노동이 자유롭게 하리라’는 문구가 적힌 출입구를 통과해 수용소에 들어갔다.수용소를 방문하기 전 교...
- 문은경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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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하느님은 역사책 속이 아니라, 사람들 가까이 있다”
- 28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폴란드 첫 세례 1050주년 기념미사를 봉헌하며, “하느님은 역사책의 한 부분으로 남기 보다는 일상에서 우리와 가까이 함께 하길 원한...
- 문은경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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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전쟁과 굶주림 피해 도피한 이들을 환영해달라”
- 27일(현지시각) 프란치스코 교황은 세계청년대회가 진행되고 있는 폴란드에 도착후 연설을 통해 “전쟁과 굶주림을 피해 도피한 이들을 환영해야 한다”고 밝...
- 문은경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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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세계는 지금 종교가 아니라 ‘권력을 위한 전쟁 중’”
- '모든 종교는 평화를 지향한다'
- IS(이슬람국가) 추종자(알제리계인 19살 아델 케르미슈)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생테티엔 뒤 루브래 성당에서 미사 중이던 자크 아멜(86) 신부를 살해한 테러 ...
- 문은경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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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콜베 신부 갇혔던 아우슈비츠 수용소 독방서 홀로 기도할 예정
-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달 말 폴란드 크라쿠프(Kraków)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WYD-World Youth Day)’에 참석하기 위해 이달 27일부터 5일간 폴란드를 방문한다. ...
- 문은경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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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테러는 하느님과 인류를 거스르는 야만적 행위”
- 3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순례자들과 삼종기도를 바친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글라데시와 이라크에서 발생한 테러로 희생된 이들을 애도하며, “주님께서 증오...
- 문은경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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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실천없는 자비는 죽은 것”
- 지난 30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비의 실천에 대해 언급하면서 “실천없는 자비는 죽은 것”이며, 우리는 살기 위해 섬기는 것임을 기억하자고 말했다.교황은 ...
- 문은경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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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브렉시트 이후 공존을 위한 책임은 모두에게 있어”
- 24일 아르메니아 사목방문 중 브렉시트 소식을 전해들은 프란치스코 교황은 영국인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므로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황은 이제 공존을...
- 문은경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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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이슬람 라마단 경축메시지 보내
-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 의장 장 루이 토랑(Jean-Louis Tauran) 추기경은 지난 6일부터 시작된 라마단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토랑 추기경은 축하 메시지에...
- 문은경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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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다른 이를 판단할 때 위선자가 된다”
- 20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를 깨닫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판단할 때 위선자가 된다며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교황은...
- 문은경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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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는 관념적이거나, 장식용이 아니다”
- 19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우리 자신에게 있어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라고 스스로 질문하고 답해야 하며, 그럴때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평화와 위안을 얻...
- 문은경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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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죄’로 상처입은 마음의 치유여정”
- 14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네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 말씀을 떠올리며 원수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곧 우리 마음을 치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고...
- 문은경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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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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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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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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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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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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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