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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38
- 이 백성과 함께라면 착한 목자 되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79. 11. 18)
- 편집국201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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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쿠바·미국 순방은 “하느님이 세우시는 다리”
- 순방 후 첫 일반알현 미국·쿠바 순방 의미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달 30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일반알현을 통해 쿠바와 미국 순회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이날 교황은 수천 명의 순례객과 관광객이...
- 최진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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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중국 방문하고 싶다" 기내회견에서 밝혀
- 로마행 비행기에서 50분간 기자회견
- 프란치스코 교황은 27일 필라델피아에서 로마로 돌아가는 기내 기자회견에서 사제 성폭력은 잊을 수 없는 일이며, 하느님을 욕되게 하고 스스로 소명을 배신...
- 최진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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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이민자, 국가의 선물이란 사실 잊지 말아야”
- 건강한 다원주의 사회, 차이 존중해야
- 프란치스코 교황은 26일 미국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 연설에서 이민자들에게 “특별한 애정으로 여러분을 맞이한다”며 격려와 용기를 주었다.필라델피아 독...
- 최진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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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37
- “교회는 항상 하느님나라를 알리는 곳이 되어야 한다.”(1980. 2. 8.)
- 편집국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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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생태회칙 일문일답
- 생태회칙의 올바른 이해
- 추석은 우리를 자연에 가까이 다가가게 하는 명절이다. 추석을 맞아 우리는 고향을 찾거나, 오랜만에 편히 쉬려 여행을 떠난다. 고향에서, 여행지에서 만나는 ...
- 이상호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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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력은 인간을 파괴한다”
- 프란치스코 교황은 9.11 테러 현장인 세계 무역센터에서 열린 기도모임에 참석했다. 교황은 촛불제단에 흰장미를 바치고 3분간 기도했다. 이어 교황은 휠체어...
- 편집국201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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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강대국 탐욕 비판하고 약자 보호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은 9월 25일(현지시간) 오전 제70차 유엔총회 연설에서 강대국들의 행태를 비판하고 약자 보호와 환경 정의를 촉구했다. 교황은 평화와 분쟁, ...
- 편집국201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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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잃지 마세요”
- 교황, 빈민촌 어린이들 위로
- 25일 오후 프란치스코 교황은 뉴욕 빈민촌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짧지만 감동적인 말을 어린이들에게 선사했다. 마틴 루터 킹 목사가 그 옛날 “나는 꿈이 ...
- 편집국201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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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링컨 대통령 등 4명 위대한 미국인으로 거론
- 의회 연설에서, 마틴 루터 킹, 도로시 데이, 토머스 머튼 등
- 프란치스코 교황은 24일 미국 양원 합동연설에서 위대한 미국인으로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 마틴 루터 킹 목사, 가톨릭 노동 운동가 도로시 데이, 트라피스...
- 이상호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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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하느님 아들은 노숙자로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 미 의회 연설 후, 인근 성당에서 노숙자 등에 기도와 점심 봉사
- 프란치스코 교황은 24일 미국 의회 상·하원 합동연설을 마치고 점심때 인근 성 패트릭 성당을 찾아 노숙자들을 위한 기도와 점심 봉사를 하면서 그들을 위로...
- 이상호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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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이민자에 대한 적대감 버리고, 문호 더 개방해야”
- 교황으로서 첫 미 양원 합동 연설, 미국과 세계의 주요 문제 언급
- 프란치스코 교황은 24일 미국 의회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이민자에 대한 적대적 감정을 버리고, 그들에게 더 문호를 개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톨릭교회 ...
- 이상호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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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미국 의회 지도자들과 점심 대신 노숙자들과 식사
- 뉴욕에서도 리셉션 없고, 자신의 방에는 생수와 바나나만 요구
- 프란치스코 교황은 24일 미국 의회 지도자들과의 점심을 거절하고 노숙자들과 함께 식사를 한다. 교황은 미 상하원 합동 연설 후 존 베이너 하원의장, 미치 맥...
- 이상호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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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이민자의 아들로서 이민자가 만든 나라에 와서 기쁘다”
- 방미 이틀째 백악관 환영 답사에서, 미국의 난민 문제 해결 촉구
- 프란치스코 교황은 미국 방문 이틀째인 23일 백악관을 방문, “이민자 가정의 아들로서 상당수 그런 이민자 가정으로 만들어진 나라에 손님으로 오게 돼 기쁘...
- 이상호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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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콜롬비아 평화협상에 결정적 중재 역할 한 듯
- 콜롬비아 대통령, 교황 쿠바 방문 끝난 직후 반군과 평화협정 합의
-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쿠바 방문이 끝난 다음날인 23일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반군 지도자를 직접 만나 내년 3월까지 평화...
- 이상호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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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워싱턴 도착, 역사적 방미 시작··· 27일까지
- 교황 붉은 망토 대신 흰색 수단, 오바마 대통령 내외 이례적 공항 영접
- 프란치스코 교황은 22일 오후 3시 50분께 미국 워싱턴 D.C. 인근 메릴랜드 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 5박6일 간의 미국 방문을 시작했다. 이날 공항에서는...
- 이상호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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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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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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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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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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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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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