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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관례 깨고 직접 로마 시내 안경점 찾아
- 안경테는 그대로 두고 렌즈만 사... 직접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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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3일 저녁 이례적으로 바티칸을 벗어나 로마 시내로 나가 안경점을 찾았다.
교황은 안경점에서 시력 측정을 하고 여러 안경을 써봤으나,...
- 이상호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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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당신을 축복합니다"
- 교황, 미국의 싱글 맘과 비디오 통화
- 프란치스코 교황은 2일 싱글 맘을 축복하면서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말했다.바티칸 라디오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미국 ABC 뉴스가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맥앨...
- 이상호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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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 루피노 신부의 복음묵상 : "예수와의 만남은 예수를 바로 알아보는 순간"
- 8월 24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 "와서 보시오.""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당신이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입니다!" (요한복음서 1장 중에서) 복음...
- 임 루피노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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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시도 중단하라
- 우리 아이들의 역사적 오류와 왜곡 투성이 교과서를 배우게 할 수 없습니다. 학부모선언으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를 중단시킵시다. 9월 13일까지 많은 학부모...
- 김희봉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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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의 9월 일반 기도 지향
- 모든 젊은이들에게 교육과 취업의 기회가 늘어나도록 기도합시다
- 젊은이들의 높은 실업률은 그들이 잊혀 진 세대가 되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들은 오늘날 경제적으로 이익이 되지 않은 사람은 누구든지 옆으로 던 져져...
- 이상호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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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34
- “여러분이 누구인지 결정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 편집국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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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 루피노 신부의 복음묵상 : "여러분도 떠나고 싶습니까?"
- 8월 23일 연중 제21주일
- "이 말씀은 듣기가 너무 거북하다. 누가 듣고 있을 수 있겠는가?""여러분도 떠나고 싶습니까?""우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
- 임 루피노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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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자비의 희년에 낙태 여성 한시적 용서
- 전통적 속죄 범위 대폭 확대
- 프란치스코 교황은 1일 오는 12월 8일부터 시작되는 '자비의 희년' 기간에 한해 전 세계의 모든 사제들이 낙태 여성을 용서할 수 있게 했다. 교황은 이날 새로...
- 이상호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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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쪽에도 꽃, 북쪽에도 꽃이 핀다.
- 남쪽에도 꽃, 북쪽에도 꽃이 핀다.남쪽 바다에 큰비 큰바람 몰려오기 전에일렁이는 파도 흰 거품을 보며‘완마~, 바다꽃, 펴부렀네.’ 한다.북에서 온 우리 아...
- 임순연 수녀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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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 최환 리포터] 의정부, 세월호 참사 500일 '천개의 약속' 행사 열려
- ⓒ 최환 의정부 지부장세월호참사를 밝히는 의정부대책회의(이하 대책회의)는 세월호 참사 500일인 28일 금요일 저녁 7시 대책회의 회원 및 시민과 학생 200여명...
- 최환201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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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리는 '악'과 얻어맞는 '선'
- 사람은 왜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특히 선한 이들이 받고 있는 고통의 의미는 무엇이며 또 악인들이 누리고 있는 일종의 특혜(?)는 무엇을 의미하는가?건강한 ...
- 김혜선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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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8.23)
- 2015년 8월 23일 연중 제21주일 미사 강론
- 이제 이번 주중이나, 다음 주가 되면, 거의 대다수의 학교들이 개학을 한다. 여름휴가, 여름 방학도 다 끝나고, 직장인들은 직장으로, 학생들은 학교로 되돌아...
- 이균태 신부20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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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생산성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누구를 위한 것인가?" 자문해 봐야
- 노동자의 가족에 대한 의무를 생산성 저해 장애물로 여겨서는 안돼
- 프란치스코 교황은 19일 노동은 인간 존엄성의 중요한 표현이자 가족을 돌보는 중요한 수단이지만, 오늘날에는 노동자들의 가족에 대한 의무를 생산성과 이익...
- 이상호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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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자비의 해' 맞아 생명의 전화 야간 당직 사제 늘려야
- 한 밤중 병자와 죽어가는 사람 요청에 즉시 응할 수 있도록
-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비의 해’를 계기로 생명의 전화 야간 당직 사제들의 응급 서비스가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가톨릭 뉴스 서비스(CNS)가 14...
- 이상호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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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33
- “우리가 설교하는 폭력은 칼이나 미움의 폭력이 아닙니다.무기를 쟁기로 만드는 사랑과 우정의 폭력입니다.”
- 편집국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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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8.16)
- 2015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 미사 강론
- 예수님께서 언젠가 제자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 « 여러분이 겨자씨같은 믿음이라도 있다면, 저 산더러 이리 옮겨지라고 말하면 그대로 될 것입니다. » 오...
- 이균태 신부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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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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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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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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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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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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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