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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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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과 양심'주제로 가톨릭 ‘교회와 세상’ 강연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0회 가톨릭 ‘교회와 세상’ 강연회가 오는 10월 27일(월) 오후 2시부터 명동 가톨릭회관 1층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명령과 양심’이다.첫 번째 강연에서는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실제 사회 현장에서 마주하는 ‘명령’과 ‘양심’의 충돌 사례를 중심으로 다룬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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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위기, 신자 감소가 아니라 ‘의미 없음’이 문제
한국 사회에서 종교를 둘러싼 변화는 이제 단순한 신자 수의 증감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문제의 핵심은 사람들이 종교를 가지느냐가 아니라, 종교를 어떻게 인식하고, 삶 속에서 어떤 위치에 두고 있는가에 있다.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의 종교 1983-2025’ 조사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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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국제가톨릭
교황 레오 14세
“예수는 전쟁하는 이들의 기도를 듣지 않으신다”
레오 14세 교황이 지난 29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 미사에서 예수를 “평화의 왕”으로 강조하며, 전쟁과 폭력에 대한 단호한 메시지를 전했다.교황은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봉헌된 미사 강론에서, 폭력이 그분을 둘러싸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평화를 선택하신 예수를 묵상했다.“그분은 다른 이들이 폭력을 부추기는 동안에도 온유함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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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남 칼럼
최종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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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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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검사로 산다는 것
하늘의 천사가 나타나 흔들어 깨우면서 “일어나서 먹어라.” 하고 말하였다. 엘리야가 깨어보니 머리맡에, 불에 달군 돌에 구워낸 과자와 물 한 병이 놓여 있었다. 천사가 다시 와서 그를 흔들어 깨우면서 “갈 길이 고될 터이니 일어나서 먹어라.” 하고 말하였다. 그는 음식을 먹고 힘을 얻어 사십 일을 밤낮으로 걸어 하느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다. (1열왕 19장)
가프 Pick
가프 Pick
2027년 세계청년대회, 어디로 가야하나?
2027년 서울에서 열릴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WYD)는 단순한 종교 행사가 아니다. 그것은 글로벌 복합위기(polycrisis)와 문화적 희망 서사가 교차하는 역사적 기점이자, 청년 세대가 새로운 글로벌 비전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보기 드문 기회다.분열의 시대, 청년은 어디에 서 있는가오늘날의 청년 세대는 경제·정치·사회가 동시에 흔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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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평화 일꾼, 하느님께 돌아가다 –2
하느님의 일꾼 ‘남기 형’의 마지막 길
5일 영결식을 마치고 유가족과 가톨릭농민회를 태운 버스는 3대로 나뉘어 전남 보성으로 향했다. 1호 차에는 유가족이, 2호 차와 3호 차에는 가톨릭농민회와 백...
최진
2016-11-09
“‘자비의 희년’에 노동자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라니”
인천교구, 정신철 주교 명의로 시민단체대표에 손해배상청구
‘인천성모병원·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8일 인천교구 사제총회가 열리는 인천 동구 송림동 가톨릭 청소년센터 ...
최진
2016-11-08
[사진] 거리의 수도자, “우선 박근혜 처벌부터 해야”
광주교구 정평위 거리행진, 시국미사 봉헌
행진에 앞서 손피켓을 든 수도자들. 천주교 광주대교구 수도자들이 7일 오후 광주 동구 충장치안센터부터 충장로를 따라 남동 5·18기념성당까지 거리 행진을 ...
최진
2016-11-08
생명과 평화 일꾼, 하느님께 돌아가다 -1
3일 공식장례 시작으로 6일 광주 5·18묘역에 안장
박근혜 정권의 민낯을 드러내며 민주화의 불을 지핀 백남기 선생이 열사들의 땅에 묻혔다. 고인은 떠나는 그 순간까지 가는 곳마다 생명과 평화를 염원하는 ...
최진
2016-11-07
천주교 남여 수도자연합 시국선언 전문
“기대했던 대국민담화도 진정성은 없었다”
천주교 남여 수도자연합 시국선언문“나쁜 사람이 정권을 잡으면 백성이 한숨짓는다.” (잠언 29,2)한국 천주교 남녀수도자들은 지난 2013년 8월 26일, 국가정보...
편집국
2016-11-04
대국민담화에 대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논평 전문
대통령은 당장 하야하라!
대통령은 당장 하야하라! - 대국민담화에 대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논평오늘 오전, 대통령의 담화는 그가 어서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으면 안 되는 중...
편집국
2016-11-04
세월호 특조위, 박근혜 대통령 출석조사 요구
‘사라진 7시간’ 거짓 없이 공개하라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세월호 특조위)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당시 불거졌던 ‘대통령의 사라진 7시...
최진
2016-11-04
“분노를 넘어 슬픔까지 느껴지는 시국”
대전가톨릭대학교 신학생들 시국선언 동참
대전가톨릭대학교 신학생들이 3일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이날 신학생과 수도자들은 대학 본관인 진리관 앞에서 시국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비선실세’와 ...
최진
2016-11-03
종교인들을 회개하게 만든 국정농단사태
개신교·불교·성공회·천주교 등 종교계 시국선언 잇따라
박근혜 정권에서 벌어진 국정농단사태에 대해 대학가에서 시작된 시국선언이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에 이어 종교계로 확대되고 있다. 3일 대한성공회, 대한...
문미정
2016-11-03
권한 없는 교구 쇄신위, 희망원사태 해결 누가 하나
대책위 “조환길 대주교가 희망원 사태 해결에 직접 나서라”
6개 장애인단체가 연대해 결성한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및 비리척결을 위한 전국 장애계 대책위원회’(이하 희망원전국대책위)가 3일 오후 대구 중구 계...
최진
2016-11-03
천주교 평신도 시국선언, “이제 내려와 심판을 받으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등 14개 단체 공동 시국선언
헌정 사상 초유의 국정 농단 사태에 대해 전국에서 시국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천주교 평신도 단체들도 현 시국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
문미정
2016-11-03
대구·광주 가톨릭신학생들도 시국선언 동참
대구가톨릭 신학대학, 설립이후 처음 시국선언
대구와 광주 가톨릭대학교 신학생과 수도자들이 2일 공동으로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신학생들은 불의한 현실에 맞서기 위해 지역적 한계를 넘어 공동으로 ...
최진
2016-11-02
백남기 선생 장례, ‘민주사회장’으로 치른다
명동성당서 장례미사, 장지는 광주 망월동 5·18 묘역
백남기투쟁본부(이하 투쟁본부)는 1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남기 선생의 장례일정을 발표했다. 장례식 명칭...
최진
2016-11-02
천주교주교회의, “대통령은 전적인 책임을 져야한다”
주교회의 정평위 시국선언문 발표
박근혜 정권에서 벌어진 국정농단 사태로 각계각층에서 ‘박근혜 게이트’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천주교에서도 지난달 28일부터 수원·부산...
문미정
2016-11-01
광화문 시국미사, “우리가 싸우는 대상이 무당이었다니”
공백상태에 놓인 권력이 민중에게 돌아오기를
10월의 마지막 밤인 31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신종 쿠데타, 신유신독재 타파를 위한 천주교시국미사’가 봉헌됐다. 신앙인들은 살인정권의 실체가...
최진
2016-11-01
[성명전문]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이다
4·16연대, 민주행동 등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발표
[공동성명]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이다.- 진실은폐, 물타기용 거국중립내각 구성 반대한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30일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과 관...
편집국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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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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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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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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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사람, 왕을 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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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04-10
한강하구 북한 땅에 국제기구도시를 세우자
04-10
새로운 존재방식, 이것이 부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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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3주일 :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수사·기소 분리 검찰개혁이 놓친 문제와 해법
(곽노현) 인사권·기소권·전관비리 ··· 검찰개혁이 비껴간 핵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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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부의 세·빛] 스테파노의 부제 직무
종교의 위기, 신자 감소가 아니라 ‘의미 없음’이 문제
영향력·신뢰·일상에서 동시에 밀려나는 종교의 현재
[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부활제4주일 (성소주일) : '나는 양들의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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