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10.07
수
HOME
[가스펠:툰]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형제 여러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교회
강론
교회
이웃종교
한국교회
천주교 대구대교구 첫 부교구장에 김종강 주교 임명… 전례 없는 파격 인사
대구대교구 역사상 첫 '부교구장 대주교' 탄생교황청이 지난 5월 26일, 현 청주교구장인 김종강 시몬 주교를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부교구장 대주교(Coadjutor Archbishop)로 임명했다고 주한 교황대사관이 발표했다. 이 내용은 같은 날 한국 시각 오후 7시 교황청 공보실을 통해 전 세계에 공식 발표되었다. 이번 인사는 대구대교구 설립 115년 만에...
사회
칼럼
오피니언
세상
목소리
사회일반
'초라한 성적표' 법왜곡죄, 신고센터를 만들자
판사·검사와 수사관이 형사사건에서 고의로 법을 왜곡하거나 증거를 조작하면 처벌하는 법왜곡죄(형법 제123조의2)가 2026년 2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3월 12일 공포와 함께 곧바로 시행됐다...
세계교회
바티칸
프란치스코 교황
국제가톨릭
교황 레오 14세
가톨릭 사제들 바티칸까지 행진··· “가자의 죽음을 멈추라”
가자지구와 팔레스타인에서 계속되는 폭력에 항의하며 세계 각국에서 모인 가톨릭 사제들이 로마에서 평화행진을 벌였다..
연재
새로운 사유
지성용 칼럼
홍성남 칼럼
최종수 칼럼
설희순 칼럼
이기우 칼럼
이원영 칼럼
편집자 칼럼
가스펠툰
[가스펠:툰]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형제 여러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기획
저스티스
인터뷰
팟캐스트 가프
커뮤니티
특별기획
대한민국에서 검사로 산다는 것
하늘의 천사가 나타나 흔들어 깨우면서 “일어나서 먹어라.” 하고 말하였다. 엘리야가 깨어보니 머리맡에, 불에 달군 돌에 구워낸 과자와 물 한 병이 놓여 있었다. 천사가 다시 와서 그를 흔들어 깨우면서 “갈 길이 고될 터이니 일어나서 먹어라.” 하고 말하였다. 그는 음식을 먹고 힘을 얻어 사십 일을 밤낮으로 걸어 하느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다. (1열왕 19장)
가프 Pick
가프 Pick
전쟁 · 감시 · 거짓정보, AI의 어두운 얼굴
▶ 지난 칼럼 보러가기 이번 회는 인공지능의 가장 어두운 얼굴을 살펴본다. 교황청 문헌은 AI의 위험을 크게 세 가지로 지적한다. 자율 무기, 대량 감시, 그리고 허위 정보와 여론 조작이다. 문헌은 이 세 가지를 하나로 묶어 "권력의 문화(cultura della potenza)"라고 부른다. AI 자체가 악한 것이 아니라, 권력을 추구하는 인간이 AI를 어떻게 사용...
Login
Join
전체보기
Top
태그
프란치스코교황
제주4·3 기억하는 교황 메시지
프란치스코 교황은 제주4·3 70주년을 맞아 희생자와 그 가족들을 기억하며 메시지를 보내왔다.교황의 메시지를 전한 교황청 국무원장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
2018-04-02
교황, “부활절에 달걀도 좋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3월 28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28일, 바티칸 베드로 광장에서 사람들을 만나 ...
2018-03-30
프란치스코 교황, 4·3 희생자와 유가족에 위로 메시지 전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제주4·3 70주년을 맞아 교황으로서는 처음으로 4·3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발표한다. 천주교 제주교구 제주4·3 특별위원회 ...
2018-03-28
교황, “기쁨이 가득한 젊은이는 조종하기 어렵다”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3월 25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오신 날을 기념하는 주님 탄생 예고 대...
2018-03-27
프란치스코 교황 5년, ‘사람을 향한 교황 목소리’ ➀
지난 13일은 프란치스코 교황 취임 5년이 되는 날이었다. 교황은 현실 정치 속에서는 국가수반으로, 가톨릭교회에서는 베드로의 계승자, 로마가톨릭교회 주교,...
2018-03-26
교황, “예수와 연결된 뿌리를 잘라내지 말라”
다음은 < VATICAN INSIDER >의 3월 21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21일 바티칸 베드로 광장에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뿌리...
2018-03-23
교황, “청년들이여 용기를 내서 말하라”
다음은 < VATICAN INSIDER >의 3월 19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각국 청년들이 참여한 2018년 주교 시노드⑴ 예비 총회에 참석해 청...
2018-03-21
성범죄 저지른 괌 대주교 ‘면직’에 ‘교구 거주금지’ 명령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3월 16일자 보도자료와 < NCR >의 3월 16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교황청 법원은 지난 16일 괌 아가냐 교구 앤쏘니 새...
2018-03-20
‘개혁가’로 불리던 칼 레만 추기경 선종
다음은 < CNA >와 < LA CROIX >의 3월 11일자 기사와 < crisismagazine >의 2015년 10월 23일자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CNA 기사 / LA CROIX 기사 - 편집자주독일 마인츠 ...
2018-03-14
교황, “우리는 혼자일 때 두려움의 희생양이 된다”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3월 11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평신도 공동체 산테지디오(Sant’Egidio) 설립 50주년을 맞아 ...
2018-03-13
교황, “하느님 집을 상점으로 만드는 교회는 위험하다”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3월 4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4일, 요한복음에 예수께서 예루살렘 성전의 상인들을 ...
2018-03-06
교황청, 세계 각지 ‘성직자 성범죄 전담 재판부’ 신설 논의
다음은 < LA STAMPA >의 2월 27일자 기사와 < HOLY SEE PRESS OFFICE >의 2월 28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 이탈리아 일간지 < LA STAMPA >에 따르면, 교...
2018-03-02
“성직자 성범죄, 미안하다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다음은 < THE CHURCH IN MALTA >의 2월 23일자와 < NCR >의 2월 17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 칠레 가톨릭교회 성범죄 조사를 위해 파견된 찰스 시클루나(C...
2018-02-26
교황, “이기심, 자만은 치유해야할 병”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2월 11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 삼종 기도 전 강론에서 “예수께서는 죄로...
2018-02-14
교황청, 성직자 성범죄 사건 재조사 시작
다음은 < AP >의 2월 5일, 7일, 12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5일 기사 / 7일 기사 / 12일 기사 - 편집자주교황청은 칠레 가톨릭교회의 성직자 성범죄 ‘카라디마 ...
2018-02-13
프란치스코 교황, “평창동계올림픽은 특별히 중요하다”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2월 7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7일,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는 ...
2018-02-08
교황, “종교 가진다고 더 큰 존엄 생기는 것 아냐”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2월 2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국제 이슈, 인권 등에 대한 회의를 주최하는 영국 외교부 산하 기관...
2018-02-05
“좋은 신학자는 진리 앞에 열려있는 생각 가져야”
다음은 < NCR > 1월 29일자 기사와 < HOLY SEE PRESS OFFICE >의 1월 29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지식과 ...
2018-02-02
중국과 관계악화 논란에 휩싸인 교황청, 핵심은 무엇인가
다음은 < AsiaNews >의 1월 22일, 29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 AsiaNews >는 지난달 22일 중국에 파견된 교황청 특사⑴가 교황청으로부터 정식 임명을 ...
2018-02-02
[전문] 평화저널리즘을 위한 기도
지난 24일, 세계 소통의 날(World Communication Day)을 맞아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짜 뉴스와 평화 저널리즘’이라는 주제로 담화를 발표했다. 담화 끝에 교황은 '아...
2018-01-31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가스펠툰
더보기
[가스펠:툰]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형제 여러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가스펠:툰] 죄악에서 돌아서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저마다 자기 것만 돌보지 말고 남의 것도 돌보아 주십시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
최신뉴스
[가스펠:툰]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10-02
'초라한 성적표' 법왜곡죄, 신고센터를 만들자
10-02
개천, 하늘이 열리고 새 땅이 시작되다
10-02
모두의 것이 되지 못하는 지능을 위하여
09-29
[가스펠:툰] 죄악에서 돌아서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09-25
개헌과 선거제도, 시민이 직접 논의할 기회
09-25
AI 시대의 영성,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더 깊은 지혜로
09-25
가톨릭 사제들 바티칸까지 행진··· “가자의 죽음을 멈추라”
09-25
추석 명절 : 조상제사에 대하여
09-25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09-18
많이 본 뉴스
더보기
개헌과 선거제도, 시민이 직접 논의할 기회
(이원영) 10월 23일 시민제도개혁 시민 대토론회 열린다
AI 시대의 영성,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더 깊은 지혜로
(지성용) AI 시대에 인간은 무엇으로 인간다움을 지킬 것인가_8
[가스펠:툰] 죄악에서 돌아서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연중 제26주일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가톨릭 사제들 바티칸까지 행진··· “가자의 죽음을 멈추라”
8개국 성직자들 성베드로광장 인근서 평화 기도
추석 명절 : 조상제사에 대하여
[이신부의 세·빛] 산 이와 죽은 이를 잇는 마음
모두의 것이 되지 못하는 지능을 위하여
(지성용) 공동선(bonum commune)의 눈으로 본 AI 시대
.click(); }) }) })(jQuery)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