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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의 새로운 모습4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33. 치유와 기적 3
  • 김유철
  • edit@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21-09-28 14:21:21
  • 수정 2021-09-28 14: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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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real, real is love

Love is feeling, feeling love

Love is wanting to be loved

Love is touch, touch is love

Love is reaching, reaching love

Love is asking to be loved

Love is you

You and me

Love is knowing

We can be

Love is free, free is love

Love is living, living love

Love is needing to be loved




마태 8,14~15 시몬의 장무를 낫게 하시다


그리고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으로 가서 보시니 그의 장모가 열이나 쓰러져 있었다.

그 분이 그 손을 만지시자 부인에게서 열이 떨어지고 부인은 일어나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



[필진정보]
김유철(스테파노) : 시인. 천주교 마산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집행위원장. <삶예술연구소>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한국작가회의, 민예총, 민언련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천개의 바람> <그대였나요>, 포토포엠에세이 <그림자숨소리>, 연구서 <깨물지 못한 혀> <한 권으로 엮은 예수의 말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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