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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해고 노동자를 위한 3대 종교 기도회 열려
- 김득중 지부장 단식 23일째, “해고자 복직 약속을 지켜라”
- 2015년 12월 쌍용자동차 두 노조와 사측의 3자 합의로 쌍용자동차 해고 사태가 일단락되는 듯 했다. 하지만 사측은 2017년 상반기까지 해고자 167명 ‘전원 복직’...
- 문미정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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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웅배) 누가 ‘저에게’ 돌을 던질 수 있겠습니까?
- “악마도 성경을 인용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한다”
- 누가 ‘저에게’ 돌을 던질 수 있겠습니까?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간음하다 붙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에 세워 놓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 김웅배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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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청년들이여 용기를 내서 말하라”
- 2018년 주교 시노드 준비 총회 개막
- 다음은 < VATICAN INSIDER >의 3월 19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각국 청년들이 참여한 2018년 주교 시노드⑴ 예비 총회에 참석해 청...
- 끌로셰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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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노자와 교회 : 올해 부활절은 없습니다
- 노자 11장 : 비어있는데 쓸모가 있다?
- 三十輻共一轂 삼십폭공일 當其無 당기무 有車之用 유차지용 埏埴以爲器 선식이위기 當其無 당기무 有器之用 유기지용 鑿戶牖以爲室 착호유이위실 當其無 당...
- 김유철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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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선) 부끄러운 교회의 민낯
- 교회쇄신 하려면 바른 말 하다 정직된 사제가 많이 나와야
- 어느덧 세월이 흘러, 봄이 돌아와 사십 일 재계 시기 다가왔으니 교회의 신비로운 전통에 따라 마음을 가다듬어 재를 지키세사순시기의 찬미가는 봄과 함께 ...
- 김혜선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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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쪽 끝에서 동쪽 끝으로 패럴림픽 경기 보러 가다
- 태안에서 강릉까지… 미국 대 체코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기
- 12일 강릉을 다녀왔다. 충남 태안에서 강원도 강릉은 무척 먼 곳이다. 태안은 서쪽 끝이고 강릉은 동쪽 끝이다. 한반도의 허리 부분을 가로지르는 셈이다. 강릉...
- 지요하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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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노자와 교회 : 58년 개띠 형에게.
- 노자 10장 : 교종의 절묘한 포석으로 생각하며
- 載營魂魄 재영혼백 抱一 포일 能無離乎 능무리호 專氣致柔 전기치유 能如嬰兒乎 능여영아호 滌除玄覽 척제현람 能無疵乎 능무자호 愛民治國 애민치국 能無...
- 김유철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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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안에 성폭력, 주님 사랑으로 다 덮고 용서하라?
- 8일, 성폭력으로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는 촛불기도회 열려
- 이제 더 이상 침묵하지 않고 떨쳐 일어나겠습니다.Me Too, 나도 그렇다! 오랜 침묵을 깨고 여성들이 말하기 시작했다. 서지현 검사, 그리고 시간을 더 거슬러 올...
- 문미정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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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바오로6세와 로메로 대주교 성인품에 올라
- 기적심사 끝나 올 해 안에 시성식 열릴 전망
- 다음은 < CATHOLIC HERALD >의 3월 6일자 기사, < HOLY SEE PRESS OFFICE >의 3월 7일자 보도자료, < LA CROIX >의 3월 7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7일, 프란치스코 ...
- 끌로셰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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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대구교구 원로사제 ‘정직’ 처분은 ‘정치적 조치’인가
- 교구 측, “(쇄신 요청하는) 진정서 때문만이 아니다”
- 지난 2월 26일 대구대교구(교구장 조환길 주교)가 원로사제 정은규 몬시뇰을 3월 1일부로 ‘정직’ 처분해 논란이 일고 있다.일각에서는 정직 처분이 < 대구MBC >...
- 문미정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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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노자와 교회 : 너, 어디 있느냐?
- 노자 9장 : 공을 이루고 이름을 얻었거든
- 持而盈之 不如其已 惴而銳之 不可長保 金玉滿堂 莫之能守 富貴而驕 自遺其咎 功成名遂身退 天之道 (노자 9장)가진 바를 자랑하는 일은 그만두는 게 좋다. 날...
- 김유철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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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녀는, 누구를‧무엇을 위해 허드렛일을 하는가
- ‘봉사’와 ‘무보수’ 개념을 혼동해서 생기는 ‘상징적인 폭력’
- 다음은 < Donne Chiesa Mondo >의 3월 1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교황청 일간지 < L'Osservatore Romano >에서 발간하는 잡지 < 세계 여성 교회 : Do...
- 끌로셰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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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에서 천국처럼’은 ‘지금 행복하기’
- 예수살이공동체 창립 20주년·21기 민들레서원 감사미사
- 소비문화로부터 벗어나 예수 삶을 쫓아 ‘지상에서 천국처럼’ 살겠다는 이들이 모여 공동체를 꾸린지도 어느덧 20년이 되었다. 하느님 나라가 금방 올 거라...
- 문미정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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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대구교구, 원로사제 ‘정직’ 처분으로 논란
- 천주교 대구대교구(교구장 조환길 주교)는 지난 26일, 교구사제 인사발령을 발표하면서 원로사제 정은규(시몬, 85세) 몬시뇰을 ‘정직’ 처분했다. 정은규 몬시...
- 곽찬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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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사제 성폭력 대국민 사과에 남은 과제
- 28일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담화문 발표
- 지난 23일 < KBS1 > 보도로 천주교 사제의 성폭력 사실이 드러나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24일에는 가해자 한 모 신부가 부임했던 성당 신자들에게, “오...
- 문미정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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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2차 피해 심각하다, 인격모독을 당장 중지하라”
- 천주교 미투운동 동참한 김민경 씨의 상담사 인터뷰
- “저는 KBS에 보도된 천주교신부 성추행관련 피해자 김민경 씨의 심리상담사인 김이수입니다. 본 사건과 관련하여 한 신부님이 7년간 사죄했으나 용서받지 못...
- 염은경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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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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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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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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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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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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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