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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추(老醜)’를 경계하며 노년을 산다
- (지요하) 좌파와 우파를 가르는 70년 동안의 고질병
- 어언 70고개를 넘기고 보니 자연 발걸음도 느려지고 머리 회전도 둔해지는 것 같다. 최근에는 어느 마트에 갔다가 가벼운 물건을 들고 이동하던 중에 ...
- 지요하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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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가톨릭, 워싱턴 대교구장에 최초로 흑인 임명돼
- 미국 대주교 중 유일한 흑인, 성직자 성범죄 해결에 적극 동참해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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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4일 아틀랜타 대교구장 윌튼 그레고리(Wilton Gregory) 대주교를 워싱턴 대교구장에 임명했다. 워싱턴 대교구장직에 임명된 성직자는 ...
- 끌로셰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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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경찰, 제주4.3 첫 유감표명…“비극 되풀이 않도록 거듭나겠다”
- 이낙연 총리, “됐다고 할 때까지 4.3 진실 채울 것”
- 제주4.3 71주년을 맞는 오늘,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주4.3 추념식에 민갑룡 경찰청장이 참석했다. 경찰청장이 공식적으로 제주4.3 추념식에 참석한 것은 ...
- 문미정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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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선 위해 교회가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 잡아야”
- 독일 주교회의 의장 마르크스 추기경, 프랑스 일간지 < La Croix >와 인터뷰
- 독일 가톨릭 주교회의 의장이자 뮌헨 대교구장 라인하르트 마르크스(Reinhard Marx) 추기경이 ‘유럽에서의 공동선’이라는 주제로 열린 학술대회 참석을 위해 ...
- 끌로셰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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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좀 건져달라’는 꿈을 꾸는 가족도 있어요”
- KAL858기 가족회 이난용 씨 인터뷰
- KAL858기 실종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 32년간 실종자와 동체 재수색을 요구해온 KAL858기 가족회는 미얀마 현지에서 자체 조사를 벌일 것이며, 이를 위해 국민모...
- 강재선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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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카톨릭교협, “안중근 도마는 우리 카톨릭교인들의 자랑”
- 조선카톨릭교협회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에 추모서한 보내와
- 안중근 의사 순국 109주년을 맞아 조선카톨릭교협회가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에 추모서한을 전했다. 애국렬사 안중근도마에 대한 우리 북녘 카톨릭교우들의 ...
- 문미정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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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교회의 또 다른 추문, 학대당한 수녀들’ 다큐 방영
- “성직자·수도자, ‘순명’ 개념 재고해야”··· 반응 이어져
- 최근 프랑스에서는 수녀들을 상대로 한 성직자 성범죄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방영됐다.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을 상대로 한 성직자 성범죄에 ...
- 끌로셰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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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천주교 도서관 하나 지어 주이소
- 바람소리 29. 재원이 아니라 인식의 문제
- 도서관이 어디 있나요?도서관을 사전적 의미로는 ‘자료를 수집·정리·분석·보존·축적하여 일반인 이용에 제공함으로써 정보이용·조사·연구·학습·교양 ...
- 김유철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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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가톨릭, 일제 침략 반성하는 담화문 발표
- 12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공개
-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일제의 수탈과 침략을 반성하는 일본가톨릭정의와평화협의회(이하 일본 정평협)의 담화문이 공개됐다. 12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이하 ...
- 강재선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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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당언니들은 다 어디에 있을까
- [기자시선] 교회언니들의 불금 파티에 함께한 후
- 세계여성의 날, ‘교회언니들의 불금파티’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선배기자와 서울YWCA로 향했다. 대강당은 2030 교회언니들로 가득했고 드문드문 교회오빠...
- 문미정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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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가톨릭교회, 새 교구장 취임으로 대전환기 맞아
- 평사제에서 곧바로 대교구장… 평소 해방신학 지지
- 한 교구 사제가, 주교가 아님에도 교구장으로 선정되어 주교 서품까지 받는 일이 있어 화제다. 페루 가톨릭 리마(Lima) 대교구 소속 사제 카를로스 구스타보 카...
- 끌로셰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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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안에서 청년 문제를 달리 보는 시발점이 되길”
- 가톨릭리딩포럼, ‘2019 청문청답 피정 보고서’ 발표
- 대한민국 가톨릭 청년들의 생각을 직접 보여준 보고서가 나왔다. 3월 첫째날, 가톨릭리딩포럼(Catholic Reading Forum, 이하 CRF)은 지난 2월 9-10일에 개최한 ‘청년이 ...
- 강재선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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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제2의 3.1운동, 완전한 독립과 완전한 민주주의
- 바람소리 28.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통분모
- 시절은 종교를 불렀다.지금도 그러한가?지난 연말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가 열렸고 그 자리에 7대 종단 대표들이 화합의 상징으로 삼은 기왓장을 들고 찍은 ...
- 김유철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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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고통의 역사’를 21세기 ‘극복의 역사’로
- 1일,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미사 봉헌
-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천주교전국행동 주최로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미사가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봉헌됐다. 일본군 위안...
- 문미정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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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향해 문을 여는 것은 교회의 사명”
- 가톨릭교회, 문제 해결하기 위해선 투명해져야
- 가톨릭교회는 그동안 성직자 성범죄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피해자와 모든 구성원에게 범죄사실과 사건처리 과정, 그리고 결과 등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지 ...
- 끌로셰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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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회 운영, 평신도·수도자·성직자 동등한 참여 가능할까
- 천주교개혁연대, 공동합의성 주제로 ‘마중토론’
- 지난 23일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천주교개혁연대가 주최하는 3차 토론회가 열렸다. 1, 2차에서 대구대교구 비리를 중심으로 교회운영을 이야기한 것과 달리...
- 강재선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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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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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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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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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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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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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