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황 회칙의 주요 내용
- 제목, 프란시스코 성인의 '태양의 찬가'에서
- 교황 회칙은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의 ‘태양의 찬가’(Cantico delle creature)에 나오는 후렴구 ‘저의 주님, 찬미를 받으소서’에서 그 제목을 따왔다. 이 ...
- 이상호2015-06-19
-
-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6.18)
- 2015년 6월 18일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미사 강론
- 골방에 들어가서 기도하고, 묵주알 열심히 굴리고, 기도서에 나오는 기도문들을 좔좔 외우고,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것, 그런 것만이 기도가...
- 이균태 신부2015-06-19
-
- 교황, 회칙 '찬미를 받으소서' 발표
- 기후변화 문제, 신학적으로 재정의
- 프란치스코 교황은 18일 정오(바티칸 시간, 한국 시각 오후 7시) 회칙 ‘찬미를 받으소서’(Laudato Si’, 영어로는 Praise Be)를 발표했다. 교황은 더불어 사는 ...
- 이상호2015-06-19
-
- 제15회 가톨릭포럼 마무리발언(故 박성호 엄마 정혜숙님)
- 제15회 가톨릭포럼 - 단원고 2학년 5반 박성호 엄마 정혜숙님의 마무리 발언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6-19
-
- 제15회 가톨릭포럼 김근수 편집인 발제
- 제15회 가톨릭포럼 - 김근수 편집장의 발제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6-19
-
- 가톨릭언론인협의회, '세월호 참사 1년, 한국사회 길을 묻는다' 포럼 개최
- 세월호 참사 한국천주교회 대응 크게 부족
- 가톨릭언론인협의회는 18일 ‘세월호 참사 1년, 한국사회 길을 묻는다’라는 주제로 제 15회 가톨릭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김근수 가톨릭프레스 ...
- 이상호2015-06-19
-
- 매일3분묵상 (편집장, 2015.06.19)
- 2015년 6월 19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3분묵상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6-19
-
- 성요한 신부가 불러주는 여덟 번째 동요
- 도퇀
- 도퇀
- 성요한 신부2015-06-18
-
-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6월 11일
- 빠져나갈 구멍은 없습니다!
- “빠져나갈 구멍은 없습니다!”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복음을, 새로운 소식을, 구원의 복음을 선포하라고 제자들을 파견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18
-
- 현대문명과 자발적 가난의 전통
- 1재작년 말에 타임(TIME)지는 ‘올해의 인물’로 가톨릭교황 프란치스코를 선정했다. 물질만능주의가 판을 치고, 소수의 거대 부자(super rich)와 다수의 일하는 ...
- 김영2015-06-18
-
- 교황, 환경회칙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길
- 프란치스코 교황은 17일 창조물을 잘 돌보고 손상된 지구를 좀 더 잘 보호하자는 내용의 교황 회칙을 ‘열린 마음’으로 읽어달라고 부탁했다. 교황은 이날 ...
- 이상호2015-06-18
-
- 조계종, 성소수자 초청법회 개회... 한국불교 역사상 처음
- 부처님, 누구도 차별 받을 수 없다고 하셨을 것
- 조계종 노동위원회(위원장 혜용스님)가 17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부처님오신날 기념 성소수자 초청법회를 개회했다. 조계종이 동성애자, 양성애...
- 이상호2015-06-18
-
- 매일3분묵상 (편집장, 2015.06.18)
- 2015년 6월 18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3분묵상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6-18
-
- 이슬람 형제자매와 함께
- 단식과 희사의 라마단이슬람 형제자매와 함께 합니다. -작은형제회-
- 가톨릭프레스2015-06-17
-
- 걸어서 팽목항까지
- 금산 간디학교(대안학교) 고1 아이들이 걸어서 팽목항까지 다녀왔다.
- 가톨릭프레스2015-06-17
-
- 성요한 신부가 불러주는 일곱 번째 동요
- 솜사탕
- 솜사탕
- 성요한 신부2015-06-17
-
- 가난한 예수 8
- 소년 시절 예수의 지혜
- “41 예수님의 부모는 해마다 파스카 축제 때면 예루살렘으로 가곤 하였다. 42 예수님이 열두 살 되던 해에도 이 축제 관습에 따라 그리로 올라갔다. 43 그런데 ...
- 김근수 편집장2015-06-17
-
- 밀양아리랑-765kV 송전탑 건설 반대투쟁 (장영식)
- 765kV OUT!
- 송전선 공사를 반대하는 밀양 주민들과 한국전력 및 경찰 사이의 벌어진 밀양 송전탑 저지투쟁에 대한 사진 보고서다. 2013년 5월부터 행정대집행부터 2014년 6...
- 편집국2015-06-17
-
- 교황, 가난은 복음의 핵심이지 공산주의 표지는 아니다
- '가난의 신학'은 예수님의 가난에 기초
- 프란치스코 교황은 16일 가난에 관심을 갖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희생하는 것은 복음의 핵심이지 공산주의의 표지는 아니라고 말했다. 교황은 이날 아침...
- 이상호2015-06-17
-
- 겨자씨 한 알
- 겨자씨 한 알나 또한 겨자씨 같았습니다.존재의 미약함에 있어서그 크기, 색깔, 모양조차 알아 볼 수 없는 겨자씨하지만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그 겨자씨와 ...
- 임순연 수녀2015-06-17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
[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
[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
[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
[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
[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