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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29일
- 종교를 사업으로 만드는 사람들
- “종교를 사업으로 만드는 사람들”[5월 29일이 한국에서는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이지만 로마에서는 평일미사 독서를 듣는다.]... 예수...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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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28일
- 나는 어느 집단에 속하나?
- "나는 어느 집단에 속하나?"예수님과 함께 그곳에 있던 사람들 중에는 각자 자기 인격을 지니고 있었고 삶을 보고 듣는 자신의 방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먼...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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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15
- " 그들이 나를 죽인다면, 나는 살인자를 용서하고 축복합니다. "
- 가톨릭프레스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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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김수환
- 2009년 2월 16일, 무작스러운 국가폭력의 절정을 보여준 용산참사가 발생한지 약 한 달 후 김수환 추기경께서 영원한 안식에 드셨다. 선종하기 전 그의 생애 중 ...
- 석일웅 수사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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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26일
- 예수님이 주시는 보수!
- “예수님이 주시는 보수!”[...]예수님을 따르는 데 있어서의 무상성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과 구원의 무상성에 대한 응답입니다. 예수님과도 세...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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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교리교육 학문적 입장 벗어나야
- 현 교리서 중심 교육 큰 영향 받을 듯
-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리 교육은 단순히 학문적 영역에서 벗어나 신자들이 그리스도를 만나고, 따르게 할 수 있도록 재정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 이상호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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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시복이 생각나게 하는 것들
- “영화가 완전히 새롭네. 과연 신은 있는가? 를 재차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게 하네. 무력에 대해 비폭력으로 대응하는 것이 과연 사랑이고 신의 뜻인가, 아니 ...
- 이상호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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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5.29)
- 2015년 5월 29일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미사 강론
- 2015년 5월 29일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미사 강론2014년 8월 16일, 124위의 순교자들이 복자로 시복되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이분들을 기...
- 이균태 신부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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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25일
- 부(富)의 소유가 가진 신비
- [...] 사실 부(富)의 소유에는 신비가 하나 있습니다. 부(富)는 유혹하는 힘, 우리를 유혹으로 이끌어 우리가 지상의 낙원에 있는 것으로 믿게 하는 힘이 있어요....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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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14
- "주교 하나는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 백성인 교회는 결코 죽지 않습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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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22일
- 그분의 세 가지 눈길
- ... 복음서에서 저는 베드로를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눈길 세 가지를 발견했습니다. 첫 번째 눈길을 만나는 곳은 요한복음 서두로 .... 그를 바라보시면서 “너...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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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의 일상
- 프란치스코 교황은 잠은 하루에 6시간을 자며, 아주 잘 잘 잔다고 말했다. 교황은 최근 아르헨티나의 ‘ La Voz del Pueblo' 지와의 인터뷰에서 “보통 밤 9시에 ...
- 이상호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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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5.27)
- 2015년 5월 27일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미사 강론대우탄금(對牛彈琴)이라는 한자성어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 비슷한 사자성어로 우이독경(牛耳讀經)이 있다. 우...
- 이균태 신부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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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21일
- 당신 상처로 기도하시는 예수님
- 아마도 우리는 이 말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서 기도하셨던 겁니다! 이것이 바로 신비의 원천입니다. 그분이 나...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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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13
- "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백성에 속한 사람입니다.지금 여러분은 여러분의 형제 농부를 죽이고 있습니다.죽이라는 사람의 명령 앞에서 하느님...
- 가톨릭프레스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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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로메로 시복식 서한
- 프란치스코 교황은 23일 로메로 대주교 시복식을 맞아 호세 루이스 에스코바르 알라스 엘살바도르의 산살바도르 교구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새로이 축복받...
- 이상호2015-05-24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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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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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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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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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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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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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