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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자연과 가까이 사는 이들은 죽음도 쉽게 맞는다
- 2016년 11월 28일 월요일, 맑음왜관 분도수도원 이형우 아빠스님의 장례미사가 내일이지만 내일 오전에 보스코의 강연이 광주에서 있어 오늘 문상을 하기로 했...
- 전순란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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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구현사제단, “성찰도 통회도 없는 말, 말, 말”
-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 담화에 대한 논평 발표
-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29일) 오후 2시 30분 대국민 3차 담화를 통해 대통령직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지...
- 최진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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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위 희망원 조사결과, 인권침해·횡령 사실로 확인
- 인권위, 대구대교구 위탁 운영 취소와 보조금 환수 권고
- 대구시립희망원과 관련한 의혹들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직권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다. 인권위원회는 28일 인권유린 의혹을 받아온 희망원에 대한 직권조사 ...
- 최진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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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붓과 시편 : 號 / 호 / 이름. 부르짖다. 큰소리로 울면서 한탄하다. 닭이 울다.
- 號 / 호 / 이름. 부르짖다. 큰소리로 울면서 한탄하다. 닭이 울다.올해 1월 5일 천자문을 방편삼아 의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대림1주일을 맞아 일단락을 지...
- 김유철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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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대교구, ‘무자격’으로 정신병원 25년간 운영
- “대구시, 몰랐다면 직무유기 알았으면 특혜 준 것”
-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자격을 상실하고도 25년간 대구 시립정신병원을 운영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희망원 사태와 한국SOS어린이마을 자금 횡령 의혹에 이...
- 최진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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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닭 우는 소리, 개 짖는 소리, 아이들 소리가 사라진 마을
- 2016년 11월 27일 일요일, 맑음휴천강으로 물안개가 가득 흐른다. 구름이 바람에 흐르듯 바람이 슬쩍만 밀어도 물안개 위로 산봉우리가 나타나고 찬란한 태양이 ...
- 전순란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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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깨어있어라”
- 대림 제1주일 (마태오 24, 36-44)
- 김웅배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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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김웅배] 12월, 대림시기와 ‘독사의 자식들’
- “참담한 역사를 반복하는 것은 저주나 다름없다”
- 역사는 반복된다. 반복된다는 의미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는 논외로 하고 어쨌든 인간의 망각이 역사를 반복시키나 보다. 세상을 살다보면 지겹도록 같은 ...
- 김웅배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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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올해는 내 인생 최고의 해’
- 2016년 11월 23일 수요일, 흐림요즘은 어느 새 겨울인가 하면 갑자기 봄이 와 있고, 봄옷을 찾아내 걸치려 하면 벌써 여름이다. 여름은 가을과 하루 이틀 어깨동...
- 전순란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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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페스포럼 6-1 : 종교와 국가가 만드는 폭력 - IS의 경우
- “IS: 국가, 종교, 폭력”
- 종교인이 전 국민의 절반 이상이지만 사회가 평화롭기는커녕 폭력이 교묘하게 구조화되고 도리어 내면화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하는 제6차 “레페스포럼”...
- 이찬수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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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부제 임명 검토 위원회’ 첫 회의 열려
- 다음은 < NCR >의 11월 19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제: 첫 번째 여성 부제 위원회 개최) - 편집자주가톨릭 교회에서 여성이 부제로 봉사할 수 있게 허용하...
- 끌로셰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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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지요하] 칡넝쿨을 제거하는 아내, 최순실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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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걷기운동을 한다. 주로 오후에 걷기를 하지만, 동녘의 햇빛이 찬란한 날은 불현듯 솟구치는 충동 때문에 오전에 걷기운동을...
- 지요하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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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수) 가난한 예수 56 : 예수와 악마
- 14 예수께서 벙어리 마귀 하나를 쫓아내셨는데 마귀가 나가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은 이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15 그러나 더러는 "그는 마귀의 ...
- 김근수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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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엄마는 할 수 있고 엄마만 할 수 있다!
- 2016년 11월 20일 일요일 맑음로마에서도 박근혜 퇴진 시위를 했다는 소식과 함께 아들 빵고 신부의 소식도 왔다. 올림픽에서 국가 대표선수가 금메달이라도 따...
- 전순란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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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붓과 시편 : 劍 / 검 / 칼. 찌르다. 베다
- 劍 / 검 / 칼. 찌르다. 베다칼자루를 쥐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칼자루가 칼등임을 몰랐던 사람을 우리는 실시간 라이브로 보고 있는 것이다. 움직이면 움직일 수...
- 김유철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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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쇄신 단체들, 연대하고 십자가 져야”
- 한국가톨릭교회 어디로 갈 것인가-5
- 지난 11일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열린 가톨릭네트워크준비위원회 포럼, “한국가톨릭교회 어디로 갈 것인가” 내용을 5부로 나누어 소개한다. - 편집자 주...
- 최진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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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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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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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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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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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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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