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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생을 통째로 바꾼 한 마디…“나를 따라라”
- [이신부의 세·빛] 죄인을 부르시는 말씀의 힘
- 연중 제1주간 토요일(2023.1.14.) : 히브 4,12-16; 마르 2,13-17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이 갈라지며 성령께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마르 1,10)고 마...
- 이기우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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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과연 나는 보았다”
- 연중 제2주일 :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 제1독서(이사 49,3.5-6)주님께서 3 나에게 말씀하셨다.“너는 나의 종이다. 이스라엘아,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5 이제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분께서...
- 김웅배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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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 말하기 어려운 시기…평화 외치는 목소리 더욱 커져야”
-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제안’ 기자회견 열려
- 10일, 올해로 정전협정 체결 70년을 맞아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이 한국YWCA연합회 4층 강당에서 열렸다. <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
- 문미정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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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의 길과 제자의 길 10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96. “사실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들은 반드시 생기게 마련입니다.”
-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세상사는 일은 매 한 가지다.걸려 넘어지게 하는 세상은 늘 있어 왔다.남을 탓하라는 말이 아니다네 탓만 하라는 말도 아니다예수께서...
- 김유철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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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메시아의 빛을 받고 있는 별이 되었다
- [이신부의 세·빛] 일어나 비추어라!
- 주님 공현 대축일(2023.1.8.) : 이사 60,1-6; 에페 3,2-6; 마태 2,3-12말씀공현은 성탄의 완성입니다. 세상에 오신 메시아를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드러내는 것이 ...
- 이기우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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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
- 주님 공현 대축일 :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 제1독서(이사 60,1-6)예루살렘아, 1 일어나 비추어라. 너의 빛이 왔다.주님의 영광이 네 위에 떠올랐다.2 자 보라, 어둠이 땅을 덮고 암흑이 겨레들을 덮으리라.그...
- 김웅배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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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책임자 처벌될 때까지 “우리는 꺾이지 않을 것”
- 5일 국정조사 연장·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열려
- 5일 10.29 이태원참사 국정조사 연장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이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열렸다. <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와 < 10.29...
- 문미정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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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의 길과 제자의 길 9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95. 2023년 첫 말씀
- 2023년 처음 여는 말씀‘낮추라’ ‘받아들여라’두 마디를 주시는군요.올해의 화두로 삼아서 손색이 없는 말입니다.그래서 그 분은 언제나 어디서나나침반이...
- 김유철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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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 신성을 공현하는 두 가지 방식
- [이신부의 세·빛] 자본주의적 물신신앙에서 벗어나는 물의 세례를 받아야
-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2023.1.6.) : 1요한 5,5-13; 마르 1,7-11 주님 공현을 앞두고 오늘 우리가 들은 말씀은 예수의 신성을 공현하는 두 가지 방식, 즉 세례자 ...
- 이기우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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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었다
- 제1독서(민수 6,22-27)22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일러라.‘너희는 이렇게 말하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축복하여라.24 ′주님...
- 김웅배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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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의 길과 제자의 길 8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94. 그만하면 애썼네.
- 2022년이 저무는군요.부질없는 일과 보람 있는 일의 교차 속에우리네 삶은 슬픔과 기쁨을 안고 해를 보냅니다.괜한 일로 다투지 말고 “나와 당신 몫으로 그들...
- 김유철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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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보리라
- [이신부의 세·빛] 하느님의 은총이 빛으로 나타나다
- 성탄 대축일(2022.12.25.) : 이사 9,1-6; 티토 2,11-14; 루카 2,1-14어둠 속에 비추어진 빛, 생명태초에 우주를 창조하시고 이 안에서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별...
- 이기우202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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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대축일, 녹사평역서 ‘10.29참사 희생자를 위한 미사’ 봉헌된다
-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25일 저녁 녹사평역서 거리미사 봉헌
- 오는 성탄대축일 25일(일) 오후 7시, 녹사평역 3번 출구 앞에서 ‘10.29 참사 희생자를 기억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성탄대축일 미사’가 봉헌된다. “하늘 높은 ...
- 강재선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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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은총과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왔다
- 주님 성탄 대축일 :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 제1독서(이사 52,7-10)7 얼마나 아름다운가, 산 위에 서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의 저 발!평화를 선포하고 기쁜 소식을 전하며 구원을 선포하는구나.“너의 하느...
- 김웅배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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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의 말씀이 사람을 이끈다
- [이신부의 세·빛] 성모찬송의 메시지
- 성탄 4일 전(2022.12.22.) : 1사무 1,24-28; 루카 1,46-56 한나는 기도해서 얻은 아기 사무엘을 데리고 엘리 사제를 찾아가서 주님께 바쳤습니다. 과연 사무엘은 장성하...
- 이기우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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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의 길과 제자의 길 7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93. 기쁨보다 걱정이 먼저 오니
- 한국시간으로 오늘이 12월21일이니그 분이 아기의 모습으로 오실 날이 사흘 남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그 분이 결국 사람들 손에 넘겨질 것을 아는 입장에서오...
- 김유철2022-12-21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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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제1독서 (탈출기 19,2-6ㄱ)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려 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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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2026년 6월 7일 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제1독서 (신명기 8,2-3.14ㄴ-16ㄱ)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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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제1독서 (탈출기 34,4ㄱㄷ-6.8-9)그 무렵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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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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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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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