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신처럼,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겠습니다”
- 안중근 의사 순국 109주년 추모식, ‘우리가 섬이냐, 땅으로 가자’
- 지난 23일 서울 효창공원에서 안중근 의사 순국 109주년 추모식이 열렸다. 이날 추모식에는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체험할 수 있는 VR 부스부터, 안중근 ...
- 강재선2019-03-25
-
-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 설치 위한 서명운동 시작
- 오는 4월 16일, 청와대에 1차 서명 전달 예정
- 정부에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특별수사단 설치를 요구하는 국민서명 운동이 시작됐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는 청와대의 결단으로 검찰이 세월호 참사 ...
- 문미정2019-03-25
-
- ‘메뚜기도 한철이라, 아빠가 필요한 곳이 있어 부름 받으면…’
- [휴천재일기] 2019년 3월 24일 일요일, 맑음
- 2019년 3월 24일 일요일, 맑음함양본당에 계시던 신정목 신부님이 진주 장재동성당으로 가셨는데 보스코에게 오늘 사순절 특강을 부탁하셔서 신부님 새로 가신 ...
- 전순란2019-03-25
-
- 남북 종교교류, 한국 교회가 ‘다리 교회’ 역할 해야
- 20일 ‘남북 종교교류 어떻게 할 것인가?’ 심포지엄 열려
- 20일 ‘남북 종교교류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2회 한·중 국제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은 가톨릭신문사와 홍콩교구 성신연구소가 공동 주...
- 문미정2019-03-22
-
- 악의 그림자를 먼저 비추시는 하느님
- [이신부의 세·빛] 사순 제2주간 금요일 : 내버린 돌이 모퉁이 머릿돌이 되다
- 창세 37,3-4.12-13ㄷ.17ㄹ-28; 마태 21,33-43.45-46사회에는 매일같이 범죄 뉴스가 넘쳐납니다. 하도 일상적으로 일어나서 선과 악에 대한 사람들의 감각이 무디어질 지...
- 이기우2019-03-22
-
- 하루 세 끼 먹인다고 다 되는 게 아니고…
- [휴천재일기] 2019년 3월 20일 수요일, 흐림
- 2019년 3월 20일 수요일, 흐림비가 오겠다는 일기예보와 함께 하늘은 새벽부터 잔뜩 찌푸린 얼굴. ‘이분, 아주 무서운 주먹이셔!’라고 소개받으면 인상을 팍 ...
- 전순란2019-03-22
-
- [가스펠:툰]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 사순제3주일 :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루카13,1-9)
- 사순 제3주일 :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루카13,1-9) // 만화로 보는 주일복음.바로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 김웅배2019-03-21
-
- “선을 악으로 갚아도 됩니까?”
- [이신부의 세·빛] 악에 대한 선의 전략
- 사순 제2주간 수요일 - 예레 18,18-20; 마태 20,17-28예레미야 같은 예언자나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께 대해서 적대시한 사람들은 선을 가장한 내부 세력이었습니다....
- 이기우2019-03-20
-
- 이해할 수 없을 때는 이해할 수 있는 것까지만 받아들이기로
- [휴천재일기] 2019년 3월 19일 화요일, 맑음
- 2019년 3월 19일 화요일, 맑음‘휴천재’엔 내일 저녁에 비가 내린다는 예보인데, 서울 ‘빵기네집’엔 비 온다는 소식이 없어 내가 내려가고 없으면 누가 쟤들...
- 전순란2019-03-20
-
- (김유철) 상층부는 썩었다.
- 바람소리 30. 조고각하(照顧脚下) 발 아래 쳐다보라
- #1예수님의 가계도복음서 저자 중 마태오는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라는 특이한 관점에서 복음을 시작한다. 신학...
- 김유철2019-03-19
-
- 하느님 구원계획에서 우리의 역할은 무엇일까
- [이신부의 세·빛] 빛나는 조역, 성 요셉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2사무 7,4-5ㄴ.12-14ㄱ.16; 로마 4,13.16-18.22; 마태 1,16.18-21.24ㄱ오늘은 성 요셉 대축일입니다.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시...
- 이기우2019-03-19
-
- 성평등 인식조사, 40개국 성인 48% ‘남성에게 더 우호적’
- 한국갤럽 조사 결과, 남녀간 성평등 인식 차이 커
- 한국갤럽은 지난 3월 8일 111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실시한 ‘성평등에 대한 인식’ 40개국 갤럽 회원사 공동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한국을...
- 강재선2019-03-19
-
- 오리와 원앙과 해오라기처럼 우리 부부도…
- [휴천재일기]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맑음
-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맑음양압기를 착용하고 자던 그가 견디다 못해 그걸 벗어서 던져버렸다 다시 주워 얼굴에 썼다를 거듭한다. 얼굴에 철가면을 덮고 자려...
- 전순란2019-03-18
-
- 천주교 제주교구, ‘우리 겨레 십자가의 길’ 펴내
- “우리 겨레에 한국교회 죄과 고백하며 용서 청해야”
- 천주교 제주교구(교구장 강우일 주교)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1894년 동학농민혁명과 청일전쟁서부터 2016년 촛불혁명에 이르는 역사적 사실들을 되짚으며 『3...
- 문미정2019-03-18
-
- “아, 주님! 저희는 당신 법에 따라 걷지 않았습니다”
- [이신부의 세·빛] 사순 제2주간 월요일 : 우리는 무엇을 고백할 것인가
- 다니엘 9,4ㄴ-10; 루카 6,36-38오늘 독서에서 다니엘 예언자는 동족이 걸어온 역사를 하느님 앞에서 회고하며 참회의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집트에...
- 이기우2019-03-18
-
- 정말 ‘민들레 꽃씨가 바람에 날려’
- [휴천재일기] 2019년 3월 13일 수요일, 맑음
- 2019년 3월 13일 수요일, 맑음전깃줄 사이로 물까치가 날아가는데 깃털이 빠져 날리나 싶어 자세히 살펴보니 하얀 눈송이다. 새 지나간 자리는 깃털로, 벚나무 ...
- 전순란2019-03-15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제1독서 (탈출기 19,2-6ㄱ)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려 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
-
[가스펠:툰]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2026년 6월 7일 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제1독서 (신명기 8,2-3.14ㄴ-16ㄱ)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
-
[가스펠:툰]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제1독서 (탈출기 34,4ㄱㄷ-6.8-9)그 무렵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
-
[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
[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
[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