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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NGO에서 바라본 오늘의 북한모습’은 어떨까
-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 남북 교류 위한 세미나 열어
- 천주교의정부교구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소장 강주석 신부)는 지난 6일, ‘국제 NGO에서 바라본 오늘의 북한과 남북 교류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린세미...
- 강재선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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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우일 주교, 미국서 제주4.3 피해자들에 사과하라 촉구
- “책임 있는 사람으로부터 진정한 사과를 듣고 싶어 한다”
- 강우일 주교는 지난 4월 29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UPenn) 휴스턴홀에서 ‘제주 4.3 인권, 배상적 정의와 화해’를 주제로 열린 제19차 평화섬포럼 컨...
- 강재선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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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향해 국민촛불 든다
- 4일, 자한당해산·황교안·나경원 처벌 촛불문화제 열려
- 4일 오후 6시 광화문 광장에서 자유한국당 해산과 황교안·나경원 의원 처벌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린다. 4.16연대는 지난 30일 긴급 성명에서, 304명의 국...
- 문미정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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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주교회의, “노동문제로 고통 받는 이들을 기억합니다”
- 노동절 앞두고 담화 발표, “ILO 핵심협약 비준해야”
-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신명 8,3)5월 1일 노동절을 앞두고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가 국제노동기구(ILO) 협약 비준...
- 문미정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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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민영화, 교회는 어떻게 볼 것인가
- ‘의료 민영화 문제와 교회’ 주제로 토론회 열려
- 지난 26일 서울 명동성당 가톨릭회관에서 ‘의료 민영화 문제와 교회’를 주제로 ‘교회와 세상’ 강연이 열렸다. 이번 강연에는 정형준 인도주의실천의사협...
- 강재선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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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참사 유족과 활동가들, ‘업무방해 무죄’로 형사보상 판결
- 서울지법, 용산참사 유가족 및 활동가 5인에 형사보상 확정
- 용산참사 당시 서울경찰청장으로 지휘부에 있었던 김석기(현 자유한국당) 의원을 상대로 시위를 벌이다 재판을 받았던 유가족 및 활동가 5명이 무죄 확정판결...
- 강재선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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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우당의 기도가 이뤄졌다고 말할 날을 기대하며
- 육우당 16주기, 혐오와 차별에 희생된 이들 위한 추모기도회 열려
- 청소년 성소수자 故 육우당을 기억하며 25일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혐오와 차별에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는’ 추모기도회가 열렸다. 비가 오는 궂은 날...
- 문미정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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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테러 전, 당국에 경고 메세지 전해졌었다
- 추가 테러 우려, 국민들에 “외출 자제해 달라” 당부
- 지난 21일 고급호텔 및 성당과 교회를 상대로 한 부활절 테러 잠정 사망자 수가 감소했다. 스리랑카 국방부 차관에 따르면 현장 상황이 혼잡해 시신 수습에 혼...
- 끌로셰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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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 변화 따라…원불교 여성교무 독신 서원 폐지한다
- 내년부터 여성지원자들에게 ‘정녀(貞女)지원서’ 안 받는다
- 지난 23일, 원불교 원기 104년 대각개교절⑴을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산 김주원 제15대 종법사가 내년부터 원불교학과를 지원하는 여성 지원자들에게 ...
- 문미정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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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는 ‘좀 더 나은 대화’를 시작해야”
- 기독교협 인권센터, ‘한국교회 부활절 선언문’에 유감 표명
- 만민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는 차별과 배제가 없습니다. 지난 21일, 70여 개 교단이 모인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발표된 ‘2019 한국교회 부활절 ...
- 문미정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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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평화, 우리가 동참해야 국제협력도 모을 수 있다”
- 한국종교인평화회의, 판문점선언 1주년기념하며 호소
- 4.27판문점선언 1주년을 맞아 22일 한국종교인평화회의는 성명서를 발표해 국민들이 평화의 길에 동참하기를 호소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는 “100년 전 3.1운...
- 문미정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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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Z 평화누리길 500km’를 인간 띠로 이어본다
- 27일 14시 27분, 민간 주도로 평화인간띠잇기 진행
- 꽃피는 봄날, DMZ로 소풍가자~!남북정상회담 1주년이 되는 오는 27일 14시 27분, 인천 강화에서부터 강원 고성까지 이르는 DMZ 평화누리길에 평화를 염원하는 사람...
- 문미정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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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세대엔 거리 투쟁하는 노동자가 없기를”
- 13년 만에 콜텍 노사 합의 이뤄
- 콜텍 노동자들이 23일 사측과 잠정합의를 이루면서 2007년 정리해고에 맞서 13년간 이어온 투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 2007년 악기회사 콜트는 국내 공장을 인...
- 문미정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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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히 있지 않겠다”…세월호 모욕한 차명진 고소
- 정진석 자한당 의원도 고발할 예정
- 22일 세월호 유가족들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모욕한 차명진 자유한국당 전 의원을 모욕죄로 고소했다. 차명진 전 의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세...
- 문미정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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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부활대축일에 테러로 290여 명 사망
- 21일 오전, 고급호텔·개신교회·성당서 자살폭탄테러 발생
- 스리랑카 현지시간으로 지난 21일 일요일 오전 고급 호텔과 개신교회, 성당을 상대로 한 연속 자살폭탄테러로 외국인 37명을 포함해 최소 290명이 사망했다. 특...
- 끌로셰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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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BTS와 함께 타임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 프란치스코 교황 임기 이래 영향력 있는 100인에 6번째 선정
-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 일간지 < 타임 >이 선정하는 ‘2019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THE 100 Most Influential People of 2019)에 선정되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8년을...
- 강재선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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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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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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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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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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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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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