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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쿄 교황, 로마 교구 본당 찾아 고해성사 집전
- “주일마다 미사 참례한다고 정의로운 사람 아냐”
- 프란치스코 교황이 코로나19 이후로 처음으로 지난 17일 로마 교구 본당을 찾아 고해성사를 집전했다. 이날 고해성사에 앞서 행한 강론에서 교황은 “본당에 ...
- 끌로셰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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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평신도, 수도자, 성직자 모두 동등한 존재”
- “은사와 직분의 다양성이 불평등을 만드는 구실로 쓰여선 안돼”
-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15일 일반알현 이후 연설에서 교회의 사명을 다하는데 있어 더욱 우선시 되는 특별한 존재가 있는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교황은 “우...
- 끌로셰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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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임기 10주년, 자축 아닌 ‘자비’
- 기념일에 집무실서 조용히 미사 봉헌해
- 지난 13일 프란치스코 교황 선출 10주년을 알리는 떠들썩한 행사는 없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0주년을 앞두고 다수의 아르헨티나 언론과 스위스 언론 등과 연...
- 끌로셰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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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서품은 평생 가는 것, 그러나 독신제는 하나의 가르침”
- 프란치스코 교황 임기 10주년 맞아 전 세계 언론들과 인터뷰
- 프란치스코 교황이 임기 10주년을 맞아 각국 언론들과 인터뷰에 나섰다. 그중 몇 가지 주목할 만한 발언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아르헨티나 언론 < Infoba...
- 끌로셰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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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청 추기경 평의회 개편
- 자문기관 가운데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구
-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청 자문기관 가운데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추기경 평의회(Council of Cardinals)를 개편했다.추기경 평의회는 그 구성원이 9명의 추기...
- 끌로셰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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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교리는 계속해서 발전해야 한다”
- 벨기에 언론과 단독 인터뷰서 ‘전쟁’ 관련한 확고한 입장 밝혀
- 벨기에 언론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공동합의성 시노드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관한 교황청의 입장을 더욱 자세히 설명했다. 벨기에...
- 끌로셰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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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교회 자산 횡령 막는 조치 강화
- 자의교서 「타고난 권리」 발표, 교회 공공재산 사유화 방지 위한 ‘모범적’ 조치
-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0일, 교회 재산을 사유화하려는 모든 시도에 경고를 보냈다. 지난 20일 발표한 사도좌 재산에 관한 자의교서 「타고난 권리」(Il diritto...
- 끌로셰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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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정의 없는 평화는 진정한 평화 아냐”
- 바티칸 법원 사법연도 개시 연설서 법조인들의 책무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5일 제94차 바티칸시티 법원 사법연도 개시 연설에서 평화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진실이 바로서는 “정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끌로셰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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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시기는 자신을 들여다보고 회심하기에 좋은 시간”
- 교황, ‘재의 수요일’ 강론서 자선·기도·단식의 실천적 의미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2일 재의수요일(1) 미사 강론에서 40일간의 사순 시기 동안 “핵심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교황은 강론에서 “사순절은 ...
- 끌로셰202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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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오는 9월 몽골 순방 가능할 듯”
- 남수단서 귀국 길 기내 기자회견서 밝혀
-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번 제40차 콩고민주공화국-남수단 순방 귀국길에서도 아시아를 향한 관심을 드러냈다.남수단에서 로마로 귀국하는 기내 기자회견에서, ...
- 끌로셰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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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릎과 입술’의 호소에서 ‘발’의 호소로
- 교황, 제40차 콩고민주화공화국-남수단 순방 마무리
- 프란치스코 교황의 남수단 방문은 2019년 전 세계인을 놀라게 한 한 장의 사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것은 바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신을 찾아온 남수단 지...
- 끌로셰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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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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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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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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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여러분은 선택된 겨레, 거룩한 민족입니다"
2026년 5월 3일 부활 제5주일 (생명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6,1-7)그 무렵 제자들이 점점 늘어나자, 그리스계 유다인들이 히브리계 유다인들에게 불평을 터뜨리게 되었다. 그들의 과부들이 매일 배급을 받을 때에 홀대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공동체를 불러 모아 말하였다.“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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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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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