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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강좌] “뭣이 중헌디” - 첫 번째 초대 손님 최민석, 전 천주교광주교구 사제
  • 편집국
  • edit@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18-09-19 18:33:41
  • 수정 2018-09-18 23: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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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석 전 천주교광주대교구 사제 ⓒ 곽찬


[새봄강좌]는 ‘소리’로 듣는 팟캐스트 방송입니다. 이미지 위쪽에 보이는 방송 링크에서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더 많은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 [새봄강좌] 팟캐스트 방송 바로듣기



새봄아카데미 신성국 신부의 강좌 ‘특별한 만남, 멋진 사람들’의 첫 번째 초대손님으로 전 천주교광주대교구 사제 최민석 씨가 함께했다.


최민석 전 신부는 세월호 참사 당시 팽목항에서 매일 미사를 집전하는 등 ‘팽목항 지킴이’로서 활동했고, 빈민사목활동을 하던 중 암 투병을 하게된다. 그는 교회에 짐이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환속을 택하고 현재 구미사랑고리 공동체에서 생활하고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속담이 있듯, 매순간 선택과 선택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느님의 뜻에 따라 길을 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생명’


신 신부의 강좌는 지난 6일부터 시작해 격주 목요일로 예정 돼있다. 다음 초대 손님은 대한성공회 황인찬 신부로 오는 20일(목), “교회를 지으며, 인생을 짓다” 이야기를 나누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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