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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강좌] 목수, 미싱수리공…일하며 공부하는 신부 - 두 번째 초대 손님, 대한성공회 황인찬 신부
  • 편집국
  • edit@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18-11-05 16:38:49
  • 수정 2018-11-07 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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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성공회 황인찬 신부


기초부터 쌓아올리는 것이 학문이다. 많이 공부하되 그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스스로 곱씹어봐야 한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글자 그대로 믿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새봄아카데미 신성국 신부의 강좌 ‘특별한 만남, 멋진 사람들’의 두 번째 초대손님으로 대한성공회 황인찬 신부가 함께했다.


황인찬 신부는 사제생활을 하면서 한옥 대목수로, 미싱수리공으로, 농부로 일하며 살아가고 있다. 현재 덕유산 두메꽃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게스트하우스가 인문아카데미의 도량이 되는 꿈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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