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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정교회·천주교 함께 에큐메니칼 문화제 연다 - 10월 30일부터 ‘2019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 제1회 사진공모전, ‘도시와 사람’ 주제로 10월 11일까지 접수
  • 편집국
  • edit@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19-09-18 18:00:24
  • 수정 2019-09-18 18: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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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일치운동에 평신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9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가 10월 30일부터 열린다. 


2019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한국 개신교회, 정교회, 천주교회가 함께하며 평신도가 중심이 된 전시, 공연, 토크마당이 준비되어 있다.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신앙인이지만 사회의 시민으로 마주치는 우리의 일상은 삶과 신앙이 분리되지 않는다”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사회와 소통하며 책임사회를 위한 종교인의 역할을 고민해야 함을 공감하며 준비했다”고 밝혔다. 


5년 동안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아카데미’를 운영해온 한국신앙과직제는 “교육과정을 통해 만나고 사귄 관계를 문화와 예술을 통해 만남의 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시와 사람’을 주제로 한 ‘에큐메니칼 사진공모전’도 함께 연다. 사회와의 소통, 공동체성, 더불어 살아감의 의미를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사진공모전의 취지다. 


사진공모전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1년 이내에 촬영한 작품이어야 하며 1인당 3매 이하로 출품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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