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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 (김유철) 시시한 이야기 42 : 안중근 토마스를 성인으로
  • 김유철
  • edit@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20-03-31 11:14:52
  • 수정 2020-03-31 11: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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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은 의로운 천주교인이다. ⓒ 김유철



왜?



안중근 

토마스

대한의군 참모중장

동양평화론을 말하다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이토 히로부미 저격

1910년 3월 26일 뤼순

교수형으로 떠나다


아직도 그는 테러범인가

여전히 그는 살인죄인가


의로운 천주교인

안중근 토마스

성인이 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왜?



[필진정보]
김유철(스테파노) : 시인. 천주교 마산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집행위원장. <삶예술연구소>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한국작가회의, 민예총, 민언련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천개의 바람> <그대였나요>, 포토포엠에세이 <그림자숨소리>, 연구서 <깨물지 못한 혀> <한 권으로 엮은 예수의 말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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