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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실하고 슬기로운 일?!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32. 자기 책임이 뭘까?
- 한 걸음 더-9책을 덮고생각하라말하라움직이라촛불이 들불이 될 때까지무소의 뿔이 사람의 갑옷이 될 때 까지복되도다, 제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그렇게 하고 ...
- 김유철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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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열매일지 모르나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31. 가을은 오고 있는가?
- 한 걸음 더-8때가 되면 싹이 피고물관으로 물을 길어 올려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여름이 온 것이고가지 사이로 떠오른 달이 가까이 다가오면가을이 온 ...
- 김유철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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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시적 왕 놀이에만 집착하는 황제와 간신배들
- (김웅배) 지핵폐수위청수(指核廢水爲淸水) 신(新)지록위마(指鹿爲馬)
- 환관 조고는 자신이 세운 황제 호해에게 사슴을 가리키며 말이라 한다. 명색이 황제(대통령)는 신하에게 묻는다. 이게 말이냐? 라고. 그러자 신하들은 조고(대...
- 김웅배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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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요? 어디서요??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30. 지금! 그리고 여기!!
- 한 걸음 더-7사람의 아들이 오기 전 인자人子의 표징이 먼저 비치리니태평양에 오염수가 퍼지는 날과학과 기술이 큰 소리 치는 날적반하장이 유분수인 날뻔뻔...
- 김유철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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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폐의 흉물이 거룩한 곳에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29. “읽는 이들은 알아들으시오.”
- 한 걸음 더-6인류가 창세 이래로 하루라도 편한 날이 있었을까전쟁,독재, 가난,불평등,환경,때때로 서로의 아귀다툼 그 모든 일들은 단 한번이 아니다 “황폐...
- 김유철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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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모든 일들은 진통의 시작입니다”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28.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가
- 한 걸음 더-5밥벌이 하러 나간 사람이 돌아오지 않는 일교사와 학부모와 학생의 자리가 무너져 버린 일숱한 사람이 죽임을 당해도 오리발만 남는 일가난한 자...
- 김유철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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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목격자입니다.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26. 무엇을 목격하고 있습니까
- 한 걸음 더-4‘있는 그대로 보는 것’그것이 참의 시작이고부끄러움의 바탕이며 돌아가야 할 길의 이정표이다“여러분은 이 모든 것을 보고 있지 않습니까?”...
- 김유철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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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교를 박해하는 그리스도교인들이여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25. 더도, 덜도 없이 예고하시
- 한 걸음 더-3성경 단락의 제목이 ‘그리스도교를 박해하는 유대인들’이지만자꾸만, 왠지, 아니면 어쩔 수 없거나 당연히 ‘그리스도교를 박해하는 그리스도...
- 김유철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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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는 그대로’ 고발하고 경고하다.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24. "뱀들아, 독사의 족속들아"
- 한 걸음 더 -2 이른바 ‘실세’들에게있는 그대로 들이대다니참 엄청난 분임에 틀림없다神이다,그리스도이다,예언자이다, 라고 말하지만그 모든 것을 다 떠나...
- 김유철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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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달리타스’는 그 때부터 요구하신 것이다.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23.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한 걸음 더 1“율사들과 바리사이들을 나무라시고,교회 지도자들에게 겸손과 봉사를 촉구하시다”마태오복음 23장을 여는 제목치고는 좀 길다허나, 누군가 마...
- 김유철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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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에 멱살 잡힌 이들에게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22. "여러분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합니까?"
- 다가오는 운명 14늘 그놈의 ‘생각’이 문제다다윗의 아들다윗의 주님다윗의 그리스도생각에 사로잡힌 멱살 잡힌 이들이여중심을 바꿔볼래?그 말이다우리 성...
- 김유철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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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사피엔스를 넘어선 사람아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21. 사람아, 사람아
- 다가오는 운명 13“선생님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사두가이들의 ‘시험용’ 질문에그 분은 두 계명을 말했지만21세기인들의 ‘눈 먼’ 질문에그 분은 ...
- 김유철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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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던 군중은 들을 귀가 있었던가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20. "여러분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 다가오는 운명 12그 분은 명징하게 말한다"여러분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부끄럽지 않은가성경을 써도 성...
- 김유철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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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가미용 질문과 담대한 대답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19. 힘 있는 것들은 늘 올가미를 던진다.
- 다가오는 운명 11“황제의 것이냐, 하느님의 것이냐”그러하다힘 있는 것들은 늘 올가미를 던진다더듬거리기라도 하면 ‘압색’을 할 작정인가?예수가 정치...
- 김유철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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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 보고 하는 말인가?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18. 글자 너머 그분의 말씀을.
- 다가오는 운명 10집짓는 사람들의 비유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가라지의 비유겨자씨의 비유와 누룩의 비유보물의 비유와 진주 장사꾼의 비유그물의 비유무자비...
- 김유철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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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은 더 하잖아!”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17. 지금여기
- 다가오는 운명 9예수님이 사람들과 말씀할 때여러 비유를 들었다.가끔 죽고 죽이는 비유가 듣기 민망하여여쭈었다.“좀 부드러운 비유를 하시면 안 됩니까?”...
- 김유철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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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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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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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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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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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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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