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2025.04.04 금
지난 5일 장맛비 속에서도 강원도 양양군청 앞에 ‘케이블카반대 설악권주민대책위’는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반대 집회를 열었다.
대책위는 “복지, 교육 등에 사용할 예산을 케이블카 사업 예산으로 사용하는 것을 보면 지역 경제를 위한다는 말은 허울뿐인 거짓말”이라며, 진정으로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것은 설악산 생태를 있는 그대로 보전해 생태 관광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