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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쇄신 의지와 대대적 각성이 일어나야 하는 이유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26.3.39) : 이사 50,4-7; 필리 2,6-11; 마르 14,1-15,471. 전례의 흐름오늘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의 복음은 성삼일 전례의 흐름을 압축해서 들려주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보내신 생애 최후 한 주간의 기록으로서, 3년에 걸친 공생활 전체에 대한 기록과 맞먹는 비중을 차지합니다. 왜냐하면 이 수난기에서 그분...
충청남도 당진 김희봉 리포터가 현장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 ⓒ 김희봉 당진 리포터
▲ ⓒ 김희봉 당진 리포터8일 평택시청 앞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이하 전농) 소속 전봉준투쟁단이 ‘전봉준투쟁단 2차궐기 출정식’을 열었다. 출정식 이후 수원으로 향하던 2차 박근혜퇴진 한양진격 전봉준투쟁단의 트랙터가 경찰들의 봉쇄 속에 수원 마중공원에서 대치하고 있다.
▲ ⓒ 김희봉 당진 리포터박근혜 구속, 농민세상 쟁취를 위한 전봉준2차투쟁단이 수원 마중공원에서 막아선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서울로 행진 중이다. 농민들은 시민들의 응원과 동참을 호소했다.
▲ ⓒ 김희봉 당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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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 당진 리포터전봉준투쟁단 대원으로 참석한 당진시 농민회원들이 수원역에서 촛불집회를 마치고 서울로 향하다 또 다시 경찰과 대치했다. 전봉준투쟁단은 수원에서 1박을 한 후, 9일 오전 8시경 서울 여의도로 출발했다.
▲ ⓒ 김희봉 당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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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 당진 리포터9일 오후 전봉준투쟁단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했지만, 국회를 200m 앞두고 경찰은 투쟁단을 가로막았다. 경찰은 트랙터 2대를 강제로 견인했으며, 농민들이 강하게 항의하자 트랙터 1대의 유리창을 깨고 농민을 끌어냈다. 경찰과 대치하던 과정에서 조병옥 전농 사무총장은 머리와 목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