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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의 함정... 버텨야 할 이유, 그리고 물어야 할 자리
- (이원영) 우리는 무엇을 요구받고 있는가
- 지금 한국 외교·안보의 가장 예민한 지점은 호르무즈 해협이다. 미국은 가시적인 군사 기여를 요구하고, 정부는 규모를 최소화한 비전투 자산 파견을 검토 중...
- 이원영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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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9년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국경일로
- (이상훈) 쪼개진 광복절 행사에 대한 단상
- 쪼개진 광복절 행사에 대해 생각하는 단상 3가지제79돌 광복절 행사가 정부 주최 경축식과 독립운동단체 주최 기념식으로 각각 열린 것은 사상 초유의 사건이...
- 이상훈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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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여러분과 함께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58. 안녕
- 처음처럼-4 (마지막 편)부활하신 그분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이다.더 무엇을 보태랴."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능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가서 모든 ...
- 김유철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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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소문이 찐소문이 될 줄이야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57. 2000년 전 오늘, 2000년 후 오늘
- 처음처럼-3추억의 ^^여자들은 누구?경비대원은 누구?대제관들은 누구?원로들은 누구?제자들은 누구?시체는 누구?자, 월리를 찾아라.그나저나 2000년 전 ‘오늘...
- 김유철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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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한 그 분이 하는 말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56. “반갑습니다”
- 처음처럼-2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반갑습니다.”“두려워하지 마시오.”“갈릴래아에서 나를 볼 것이라고 알리시오.”그 말씀을 들은 여인들은 복되다!맨 ...
- 김유철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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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무덤에서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55. 선언하고 예고하다
- 처음처럼-1복음을 읽는데 말이야이란 노래를 듣는 듯 했어“저 산은 내게 / 우지마라 우지마라 하고… 저 산은 내게 /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
- 김유철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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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박두!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54. 그대로 될 것이다
- 잘 기억하고 있구나공부 잘 한다는 것을 기억력 좋은 거라고 여기는 너희가그 분이 '나는 사흘 후에 일어난다'고 말한 것을 기억하고 있구나그렇다. 그렇게 될...
- 김유철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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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어진 일과 해야 할 일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53. 묻히시다? 그래 묻혔다!
- 십자가의 길-6 막다른 골목을 나가려면울면서도 해야 할 일이 있다막다른 골목을 뚫으려면젖 먹던 힘마저 모아야 한다가진 자는 가진 것으로힘센 자는 그 힘...
- 김유철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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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끝인가?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52.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 십자가의 길-5“오, 하느님”한 마디를 남기고 그 분은 떠났다그 외마디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까?그렇게 끝인가?부활 예수를 -당연한 듯- 생각말 일이다그것은...
- 김유철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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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의 일이 아니다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51. 아무 말 없이 당하는 일
- 십자가의 길-4그 분이해골터-골고타-로 가는 길죄목은 “왕”이다.쓸개 섞은 포도주를 마시게 하고옷을 벗겼다나체로 강도들과 함께 십자가에 달았다힘 있는 ...
- 김유철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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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정부의 계속되는 사면권 남용 규탄한다”
- 세월호 유가족,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 법치주의 무력화시켜”
- 6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네 번째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특별사면 대상자에는 세월호참사 피해자 사찰 혐의로 2년 형을 선고받은 김대열, 지영관 전 기무...
- 문미정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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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는 다르지만 장면은 변하지 않았다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50. 보고 듣고 말하라
- 십자가의 길-3옷을 벗기다붉은 망토를 입히다가시나무 관을 씌우다무릎 꿇어 조롱하다침을 뱉다갈대로 머리를 치다십자가형장으로 끌고가다..시대는 다르지...
- 김유철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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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 바라빠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49. 십자가의 길2
- 십자가의 길-2그도 ‘예수’였다고 마태오는 기록했다늘 그러하다예수는 성경 안에 있고, 성당 안에 있고, 감실 안에 있는 듯 하지만예수는 늘 나의 이름 앞에...
- 김유철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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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반과 뉘우침의 거리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48. "나는 죄인입니다"
- 십자가의 길-1‘배반’이란 말이 슬프다‘뉘우쳤다’란 말이 더 슬프다유다는 자신의 죽음으로 그 슬픔을 덮고자 했을까그럼에도 불구하고예수의 죽음이 그 ...
- 김유철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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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아직도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47. 기억과 기록의 힘은 세다
- 다다르다-12이른 아침,대사제들,백성의 원로들,예수를 죽일 계획,온 몸을 결박함,총독 빌라도,그 분을 넘겨줌,2000년 전 벌어진 이야기가 아니다1998년 개봉된 영...
- 김유철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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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사람도 세례 받은 자인가?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46. 세 번? 삼십 번? 삼백 번?
- 다다르다-11평화를 말하지 않는 세례 받은 자소통을 말하지 않는 세례 받은 자오로지 힘! 힘!을 말하는 세례 받은 자그의 말은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오”...
- 김유철2024-01-11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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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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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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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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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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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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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8월 9일 연중 제19주일제1독서 (열왕기 상권 19,9ㄱ.11-13ㄱ)그 무렵 엘리야가 하느님의 산 호렙에 있는 동굴에 이르러 그곳에서 밤을 지내는데, 주님의 말씀이 그에게 내렸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와서 산 위, 주님 앞에 서라.” 바로 그때에 주님께서 지나가시는데,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할퀴고 주님 앞에 있는 바위를 부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