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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와 성, 폭력을 말하다
- 8일 한국여성신학회, ‘종교·성·폭력’ 학술포럼 열어
- 지난 8일, 종교 안에서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종교·성·폭력’을 주제로 한국여성신학회 학술포럼이 열렸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 극복해야 첫 번째 ...
- 문미정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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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하고 인간적인 대체복무제 도입하라”
- 인권주일에 천주교 수도자들 입장 발표
- 우리는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가톨릭교회 가르침에 따라 국방의 의무와 양심의 자유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대체복무제도가 도입되기를 희망한다...
- 문미정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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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L858기사고, ‘재수색’ 아니라 ‘수색을 시작’해 달라는 말”
- KAL858기 가족회, 정부에 사건 조사 및 진상규명 요청
- 5일 오전 KAL858기 가족회(이하 가족회)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회의 입장을 전달하며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사건에 대한 조사를 청원했다.가족회는 지...
- 강재선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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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개혁연대 제2차 토론회 열린다
- 8일 오후2시, ‘대구대교구 사례를 중심으로 교회사업장의 개혁을 말하다’
- 대구대교구 사례를 중심으로 ‘교회 사업장의 개혁’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는 8일 대구시 시민공익지원활동센터 2층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지...
- 문미정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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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은 ‘집단화된 타자’가 아니라 ‘구체적 인간’이다
- 4대 종단, ‘종교인 관점으로 난민 바라보기’ 심포지엄
- 개신교·원불교·조계종·천주교, 4대 종단이 함께 ‘종교인의 관점으로 보는 난민‘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4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이날 심...
- 강재선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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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 남·북 관계에 어떤 역할 할 수 있나
- 한국교회 남북교류협력단 정책토론회
- 30일 성공회 대학로 교회에서 ‘민의 참여를 통한 한반도 화해와 상생’을 주제로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이하 협력단)이 주최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 강재선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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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한 역사교과서, 무엇이 같고 어떻게 다른가
- 청년안중근 눈으로 본 '한국사'와 '조선력사'
-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다.통일에 대한 국민들의 바람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북한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요? 통일의 ...
- 안중근청년기자단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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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L858기 기체로 추정되는 잔해 발견돼
- KAL858기 사고 31주기 진상규명과 추모제
- 29일 오전 11시 서울 연희동 전두환 씨 집 앞에서 KAL858기 사고 31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KAL858기 가족회와 사건 진상규명 대책본부는 정부에 KAL858기 사고 재수색...
- 문미정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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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화 시대에 '문화재'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 136년 만에 돌아온 문화재, 그리고 남아있는 십칠만이천 여점
- 어재연 장군기 ‘수자기’, 136년 만에 바다 건너 귀환하다19세기 조선은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으로 혼란의 시기를 보냈다. 1871년 발생한 신미양요는 조선을 굴...
- 안중근청년기자단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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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식하는 사람들, 그들 삶은 어떻게 달라졌나
- <월간비건> 이향재 대표 인터뷰
- 이향재 대표, 그동안 지나쳤던 소중한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적게 먹고, 적게 쓰고, 적게 버리게 된다.동물들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다.“햄은 빼 주실 수 ...
- 안중근청년기자단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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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DMZ 국제 청년 순례단에 격려 메시지 보내
- “한반도의 항구한 평화를 위해 거듭 기도하고 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8월 ‘2018 평화의 바람(Wind of Peace) - DMZ 국제 청년 평화 순례’에 참가한 청년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지난 8월, 순례를 마친...
- 강재선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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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심맹아원 의문사 진상규명에 충청북도가 나서야”
- 충주성심맹아원 관리감독 소홀히 한 충청북도 규탄 기자회견
- 부모님들이 원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진실을 밝혀내고 책임자를 처벌하는 것뿐이다. 오늘(27일), 지난 2012년 11월 충주성심맹아원에서 사망한 고 김주희 ...
- 문미정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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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수도회 장상들, “여성에 대한 모든 학대를 중지하라”
- 교회 내 여성에 대한 모든 학대 규탄하는 성명 발표
- 지난 23일 국제여자수도회장상연합(Union internationale des Supérieures générales, 이하 UISG)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사회와 교회에서 발생하는 모든 여성에 대한 학대를 ...
- 끌로셰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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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L858기 사건, 국토부가 전면 재조사해야”
- 대책위‧가족회, “항공기 사고조사는 국토부 주관”
- KAL858기 사건 31주기를 앞두고 사건진상규명을 위한 긴급기자회견이 열렸다.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번 기자회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KA...
- 강재선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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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사회의 귀감’ 됐던 독일, 왜 극단주의가 부상하는가
- 극우정당 당원들, 극단주의 단체와 함께 행진해 논란
- 지난 10월 3일, 독일 베를린 시내에서 극우단체의 난민 반대 시위가 열렸다. 통일 기념일에 열린 이번 시위에는 최근 급부상한 극우정당 AfD(독일을 위한 대안) ...
- 안중근청년기자단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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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열사‧활동가를 기억하는 스물세 번째 추모미사
- “이름 모를 정의의 열사와 활동가들도 함께 기억하자”
- 명단에는 없지만 주님만이 그 충실한 삶을 알고 계시는, 이름 모를 정의의 열사들과 활동가들도 함께 기억하겠다.천주교 전례력으로 위령성월인 11월, 15일 서...
- 강재선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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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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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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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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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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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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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