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란치스코 교황은 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다음은 이탈리아 기자 Nello Scavo의 저서 「교황의 적」관련 인터뷰를 다룬 < La Croix >의 17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편집자주Q : 책(「교황의 적...
- 2016-10-24
-
- [전문] 2016년 제90차 전교주일 교황 담화 "선교하는 교회, 자비의 증언"
-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2016년 전교 주일 담화(2016년 10월 23일)선교하는 교회, 자비의 증언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교회가 지내고 있는 자비의 특별 희년은 2...
- 2016-10-22
-
- “핵무기는 ‘평화’라는 ‘환상’을 보여줄 뿐”
- 2016-10-21
-
- 새 추기경 명단이 말해주는 교황의 행보-2
- (원제 : 프란치스코 교황이 임명한 17명의 신임 추기경의 모습) -편집자주6. ‘종군 교황 대사’ 마리오 제나리(Mario Zenari)노련한 외교관인 마리오 제나리 대주...
- 2016-10-13
-
- 새 추기경 명단이 말해주는 교황의 행보-1
- 다음은 < La Croix >의 9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두 편으로 나누어 게재합니다.(원제 : 프란치스코 교황이 임명한 17명의 신임 추기경의 모습) -편집자주프란...
- 2016-10-12
-
- 교황, 자비의 희년을 마치며 새 추기경회의 소집
- 다음은 < Catholic News Agency >의 9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편집자주9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비의 희년(Jubilee of Mercy) 마침 전야인 11월 19일에 추...
- 2016-10-10
-
- 교황, 북한 핵실험 우려 “비핵화 위해 국제사회 노력해야”
- 지난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 발표 후 추가 핵실험에 대한 가능성으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프란치스코 교황은 북한의 핵실험으로 긴장 상태에 놓...
- 2016-09-28
-
- 세계교회의 변동, 중국은 가톨릭에 ‘기회의 땅’인가?
-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방문할 때 영국의 BBC는 ‘베이징 데탕트’ (데탕트-Détente-는 프랑스어로 '긴장 완화'를 뜻하며 1970년대 미국과 구소련을 중심...
- 2016-09-07
-
- 마더 데레사 수녀, 9월 4일 시성
- 콜카타의 마더 데레사 수녀(Teresa of Calcutta, “Mother Teresa”)가 시성된다. 한국천주교 주교회의는 바티칸 성 베드로대성당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례로 거행...
- 2016-08-29
-
- 바티칸, “재래식 무기도 대량살상 무기”
- 유엔 주재 교황청 대사인 베르나르디토 아우자(Bernardito Auza) 대주교는 16일 안보위 공개 토론에서 인류에 반하는 범죄와 전쟁을 양산하는 대량살상 무기에 재...
- 2016-08-26
-
- “한센병 감염자 돌봄과 치료는 그리스도의 가르침”
- 한국천주교 주교회의는 25일 한센병 감염자들에 대한 사회적 배척을 지양하고 교회가 한센병과 그에 따른 차별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
- 2016-08-26
-
-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 교황 프란치스코는 지난 15일 성모승천 대축일에 자의교서 ‘성실한 어머니(Sedula Mater)’를 통해 ‘평신도, 가정과 생명에 관한 교황청 부서(Dicastero per i Laici, l...
- 2016-08-19
-
- 교황, “세계는 지금 종교가 아니라 ‘권력을 위한 전쟁 중’”
- IS(이슬람국가) 추종자(알제리계인 19살 아델 케르미슈)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생테티엔 뒤 루브래 성당에서 미사 중이던 자크 아멜(86) 신부를 살해한 테러 ...
- 2016-07-28
-
- ‘잔혹한 살해’, 성전에서 발생 해 더 큰 충격
- 교황청 대변인 롬바르디 신부는 성명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이 선포돼야 할 성당에서 발생한 끔찍한 폭력으로 인해 사제가 잔혹하게 살해 당하고 신자가 부...
- 2016-07-27
-
- 교황청, 미디어는 사용자들에게 ‘열린 창문’이 돼야
- 교황청 미디어국 다리오 비가노 (Dario Viganò) 몬시뇰은 27일에 있었던 가톨릭 언론인 세미나에서 교황청 미디어 개혁에 대해 언급하며 “단순한 조직개편을 넘...
- 2016-04-28
-
- “성주간을 거룩하게 하는 것은 십자가 고통체험보다 자비실천”
- 필리핀 주교회의가 신자들에게 성주간동안 십자가의 고통 체험행사보다 가난한 이들을 찾아가 달라고 호소했다. 주교회의는 성주간을 거룩하게 보내기 위해...
- 2016-03-25
-
- 살레시오회, 톰 신부 납치에 관한 공식입장 밝혀
- 살레시오 수도회가 24일 톰 우즈후날릴(Tom Uzhunnalil) 신부 납치에 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살레시오회는 아직 생사를 확인할 수 없는 톰 신부를 위해 함께 기...
- 2016-03-24
-
- 교황청 대변인, 교회 인식변화 강조하며 교황청 개혁 시사
- 교황청 대변인 페데리코 롬바르디(Federico Lombardi) 신부는 15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교황청 기밀문서 유출사건 재판과정과 성직자 아동 성추행 사안을 언급하며 ...
- 2016-03-17
-
- 교황, 테러로 살해된 수녀들에 깊은 애도
- 프란치스코 교황은 5일, 예멘의 양로원에서 발생한 테러에 대해 ‘악마적인 공격’이라고 비판하며 희생자들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피에트로 파롤...
- 2016-03-07
-
- 테레사 수녀 시성식 내년 9월 4일
- 테레사 수녀(1910~1997)가 가톨릭 성인으로 시성될 예정이다. 이탈리아 가톨릭 신문 아베니네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17일 오전 테레사 수녀의 두 번째 기적 사실을...
- 2015-12-21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
[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
[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
[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
-
[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
[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