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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가 간곡히 하는 말 21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25. 인류의 이음동의어
  • 김유철
  • edit@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21-07-28 10:01:33
  • 수정 2021-07-28 1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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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을 정의인양, 헌법정신 운운하며 말하는 이에게 동서고금에 한 목소리로 이르는 말이 있으니 그것이 세상 변치 않을 황금률이다.

공자 “자신이 원하지 않는 바를 남에게 베풀지 말라.”(논어)

붓다 “내게 해로운 것으로 남에게 상처 주지 말라.” (법구경)

힌두교 “내게 고통스러운 것을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마하바라타)

이슬람교 “나를 위하는 만큼 남을 위하지 않는 자는 신앙인이 아니다.” (코란)




마태 7,12 황금률


그러므로 여러분은 무엇이든지 사람들이 여러분을 (위해) 해주기 바라는 것을 그대로 그들에게 해 주시오. 이것이 율법과 예언자들(의 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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