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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움직이다 4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53. 기도, 그 분의 호흡법
  • 김유철
  • edit@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22-02-22 13:42:31
  • 수정 2022-02-22 13: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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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은 

나와 남을 연결합니다.


호흡은 

나와 나를 연결합니다


호흡은 

안과 밖을 연결합니다


호흡은 

하늘과 땅을 연결합니다


호흡은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을 연결합니다



감사기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마태 11,25~27)


그 때에 예수께서 입을 열어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슬기롭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 (같은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계시하셨으니 아버지를 찬양하나이다. 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처럼 이루어졌나이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것을 넘겨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아니면 누구도 아들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또한 아들과 그리고 아들이 계시해 주려는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필진정보]
김유철(스테파노) : 한국작가회의 시인. <삶예술연구소> 대표로서 ‘사람과 자연’, ‘삶과 예술’을 나누고 있다.시집 『산이 바다에 떠 있듯이』,『천개의 바람』, 『그대였나요』, 포토포엠에세이 『그림자숨소리』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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