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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4월 14일
[...] 그러니까 세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교 공동체가 성령 안에서 새롭게 태어났음을 보여 주는 것은 바로 내부 분열이 아니라 조화를 추구하는 공동체일 때, 부(富)의 축적을 추구하지 않고 - 부(富)는 사실 섬기기 위한 것이지요. - 가난을 추구할 때, 그리고 인내할 때, 곧 야훼의 종 예수님께서 인내하셨기 때문에 어려움 앞에서 ...
2015-04-21 국방그라시아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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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4월 13일
오늘날에도 교회의 메시지는 담대함의 길, 그리스도교적 용기의 길에 대한 메시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듯이 단순하고 학식도 없는 이 두 사람은 용기가 있었습니다. “용기”, “담대함”, …. 두려움에서 그들은 “담대함”으로, 자유롭게 어떤 말들을 하는 상태로 건너간 것입니다...
2015-04-17 국방그라시아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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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4월 11일
"갈릴래아, 그 첫사랑의 자리!"[...]부활의 날들을 지내는 이 때 기도 안에서 자주 저에게 울려오는 말은 “갈릴래아”입니다. 베드로는 최초의 연설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던 그곳”이라고 말합니다.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들은 실은 갈릴래아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우리의 삶도 역시 하나의 “갈릴래아”에서 시작되었지요. 곧 우리 ...
2015-04-14 국방그라시아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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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4월 4일
4월 4일(부활 성야) 강론에서 "신비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우리는 지금 하느님께서 사랑의 밤샘으로 이루신 신비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여기 있습니다.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지켜 주신다는 확신으로 깨어 기다리는 밤입니다. 예수님의 남녀제자들이 고통과 고뇌를 체험하며 지냈던 밤입니다. [...] 신비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는 부...
2015-04-14 국방그라시아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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