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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에서의 안중근의사 삶 담은 음악회 열려 오는 26일 오후 7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 2021-10-22
문미정 moon@catholicpress.kr


오는 26일, 안중근의사 하얼빈 의거 112주년 기념 ‘안중근의사 음악연가(連歌) - 하얼빈의 열하루‘ 음악회가 열린다. 


음악회는 112년 전 일제 치하에서 조국의 독립과 동양평화를 이루고자 했던 안중근 의사의 삶 중 하얼빈에서의 여정을 바탕으로 기획, 창작 되었다.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는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에 도착한 시점부터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민족의 적 이등박문을 처단할 때까지 열하루 동안 벌어진 일들을 조국, 독립, 가족, 그리움, 아픔, 사랑, 동지, 단지동맹, 투쟁의 정서를 담아 아름다운 노래로 풀어내기 위해 민화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지휘 박경숙)과 함께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음악회는 암중근의사기념사업회, 민화국악관현악단, 과천문화재단이 주최하며 26일 오후 7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음악회는 무료이며 예매는 과천문화재단을 통해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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