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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장 칼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규탄한다
- 역사책을 바꾼다 해서 역사가 바뀌지 않는다
- 정권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기어코 강행했다. 국민들의 반대를 무시하고 제멋대로 밀어붙인 것이다. 국정화 추진 과정은 거짓과 왜곡으로 가득 하다. 이...
- 김근수 편집장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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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인) 시대창작 : 작금의 십자군 전쟁
- 작금의 십자군 전쟁 싸움을 시작하기도 전에정의로운 전쟁이라 부른다.그들은 굳게 믿는다.반드시 이길 수 있다고적(敵)을 정하고적으로 삼고적이 드러나면 ...
- 이종인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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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주민대책위, 공익감사청구서 제출
- “정부기관, 마사회 눈치 보나”
- 용산경마도박장추방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감사원 본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사회의 총체적인 부당행위에 대한 전면적인 ...
- 최진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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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국정화 규탄 성명서 발표
-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 국정화 좌시하지 않을 것
-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이사장 함세웅 신부)와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회장 김원웅)는 2일 박근혜 정부의 국정화 교과서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 최진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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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시민들이 이재명 시장을 뽑아놓은 이유
- 2015년 11월 2일 월요일, 흐림11월, 천주교에서 ‘죽은 이들을 사랑하는 계절’이고, 오늘은 모든 고인(故人)들을 생각하는 ‘위령의 날’이다. 주변에서는 먼저 ...
- 전순란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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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청와대 인근집회 금지
- 천주교인권위, “집회금지통고 진실 묻는다”
- 천주교인권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들이 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 인근 집회신고를 경찰이 불법과 위법을 사용해 금지했...
- 최진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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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장 칼럼] 죽음을 생각하는 11월
- 자신의 죽음을 생각하라
- 11월에 지구 북반구에 위치한 나라는 늦가을에 접어든다. 여름을 향해 달려가는 남반구에서 11월에 죽음이란 주제는 기후상 조금 걸맞지 않다. 좌우간 달력은 ...
- 김근수 편집장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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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 현장 미사, 중단되는 것이 아니다”
- 고병수 신부, 강정 생명·평화운동 ‘분리’ 아니라 ‘새로운 방향’
- 제주교구 고병수 선교사목위원장 신부가 23일 강정 평화 미사 중단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고 신부는 강정 평화 미사는 계속 이어질 것이며, 장기적인 평화운...
- 최진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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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과 충돌한 강정주민, 무죄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가 29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과정에서 경찰관들과 충돌한 조경철 강정마을회장 등 강정 주민 5명에 대해 무죄를 선...
- 최진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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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화해를 위한 심포지엄
- 강우일 주교, “전쟁의 땅에 하느님 축복 있겠는가”
- 민족 화해를 위한 심포지엄이 31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가톨릭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에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
- 최진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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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교과서 집필진, 김무성 대표에 손해배상 소송
- “허위사실 유포가 도를 넘었다”
- 역사교과서 집필진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 대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교과서 저자의 명예를 훼손한 김 대표와 새누리당이 각 500만 원씩을 배...
- 최진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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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성당 길과 바꾼 105인 사건
-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은 새로운 과오를 범하는 것
-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성서적 입장은 바알을 숭배한 우상숭배자들의 폭거이다.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독재적 방식으로 무모하게 밀어붙이는 박근혜의 정...
- 신성국 신부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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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화합 어울림 한마당 열려
- 문희종 주교, “신앙인 먼저 화합하는 모습 보여야”
-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경기도 종교화합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29일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경기도인재개발원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불교·개...
- 최진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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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간 대화 선언 50주년
- 10월 28일은 제2차 바티칸공의회에서 ‘우리 시대(Nostra Aetate, 영어로는 In Our Time)’가 선언 된지 50주년 되는 날이다.1965년 성 바오로 6세가 공포한 ‘우리 시대...
- 문은경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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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이병두] 사상의 통일 시도가 가져올 어둠을 어찌 감당하려는가?
- 교과서를 없애고 초‧중‧고등학교를 없애라
- 최근 정부와 여당이 심지에 불을 붙이고 휘발유까지 뿌린 ‘국사 교과서’를 둘러싼 논란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점점 더 크게 번져가...
- 이병두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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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교사 2만 명, 국정교과서 반대 시국선언
- “박근혜 정권 역사쿠데타 멈춰라”
- 전국 현직교사 2만여 명이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서명에 참여했다. 이들은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는 거짓 교과서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
- 최진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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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 한다
제1독서 (이사야서 43,16-21)주님께서 말씀하신다.그분은 바다 가운데에 길을 내시고 거센 물 속에 큰길을 내신 분,병거와 병마, 군대와 용사들을 함께 나오게 하신 분.그들은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고 꺼져 가는 심지처럼 사그라졌다.예전의 일들을 기억하지 말고 옛날의 일들을 생각하지 마라.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 한다.이미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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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제1독서 (여호수아 5,9ㄱㄴ.10-12)그 무렵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내가 오늘 너희에게서 이집트의 수치를 치워 버렸다.”이스라엘 자손들은 길갈에 진을 치고,그달 열나흗날 저녁에 예리코 벌판에서 파스카 축제를 지냈다.파스카 축제 다음 날 그들은 그 땅의 소출을 먹었다.바로 그날에 그들은 누룩 없는 빵과 볶은 밀을 먹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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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제1독서 (탈출기 3,1-8ㄱㄷ.13-15)그 무렵 모세는 미디안의 사제인 장인 이트로의 양 떼를 치고 있었다.그는 양 떼를 몰고 광야를 지나 하느님의 산 호렙으로 갔다.주님의 천사가 떨기나무 한가운데로부터 솟아오르는 불꽃 속에서 그에게 나타났다.그가 보니 떨기가 불에 타는데도, 그 떨기는 타서 없어지지 않았다.모세는 ‘내가 가서 이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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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제1독서 (신명 26,4-10)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4 “사제가 너희 손에서 광주리를 받아그것을 주 너희 하느님의 제단 앞에 놓으면,5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 앞에서 이렇게 말해야 한다.‘저희 조상은 떠돌아다니는 아람인이었습니다.그는 몇 안 되는 사람들과 이집트로 내려가 이방인으로 살다가,거기에서 크고 강하고 수가 많은 민족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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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제1독서(이사 6,1-2ㄱ.3-8)우찌야 임금이 죽던 해에,나는 높이 솟아오른 어좌에 앉아 계시는 주님을 뵈었는데,그분의 옷자락이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2 그분 위로는 사랍들이 있는데, 저마다 날개를 여섯씩 가지고 있었다.3 그리고 그들은 서로 주고받으며 외쳤다.“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주님!온 땅에 그분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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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아기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제1독서(말라 3,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1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너희가 좋아하는 계약의 사자보라, 그가 온다. ─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2 그가 오는 날을 누가 견디어 내며그가 나타날 때에 누가 버티고 서 있을 수 있겠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