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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 [이신부의 세·빛] “당신은 누구십니까?”
- 부활 제3주간 금요일 (2021.04.23.) : 사도 9,1-20; 요한 6,52-59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사기지은을 자유자재로 활용하시며 보여주신 활약 가운데에서 가장 극적인 장...
- 이기우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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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오염수 위험, UN체제를 손봐야
- (이원영) 원전오염수문제를 다루는 대안은 무엇인가?
- 마침 잘되었다. 쉬쉬하던 우리 원전의 삼중수소 배출이 적나라하게 까발려졌으니. 일본이 지적한 숫자가 맞다면 우리도 문제 삼아야 한다. 한수원이 스스로 ...
- 이원영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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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 부활 제4주일 :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 제1독서 (사도 4,8-12)그 무렵 베드로가 성령으로 가득 차 말하였다. “백성의 지도자들과 원로 여러분, 우리가 병든 사람에게 착한 일을 한 사실과 이 사람이 어...
- 김웅배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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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가 간곡히 하는 말 10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4. 기도가 ‘수다’일 수 있다.
- 기도가 기도로서 머물기를홀로숨듯이아무 말하지 않아도그러나기도가 ‘수다’가 되는 순간알겠지!마태6,5~8
- 김유철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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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어찌하여 너희 마음에 여러 가지 의혹이 이느냐?”
- 부활 제3주일 :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 제1독서 (사도 3,13-15.17-19)그 무렵 베드로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빌라도에게 넘기고, 그분을 놓아주기로 결정한 빌라도 앞에서 그분을 배...
- 김웅배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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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 어둠이 하느님의 심판입니다
- [이신부의 세·빛] 정의와 평화, 용서와 화해라는 밝은 세상으로
- 부활 제2주간 수요일(2021.4.14.) : 사도 5,17-26; 요한 3,16-21 오늘 독서에서는, 최고 의회가 군중의 기세에 눌려 마지못해 풀어주었던 사도들을 다시 체포하여 감옥...
- 이기우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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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가 간곡히 하는 말 9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3. 보수를 받도록 합시다.
- 주님보다 몇 백 년 전 중국에 살던 노자가 그런 말을 했지요.生而不有(생이불유) 爲而不恃(위이불시) 功成而不居(공성이불거) 夫惟不居(부유불거) 是而不去(시...
- 김유철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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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달라진 이유
- [이신부의 세·빛] 발현과 기적 그리고 담대한 믿음
-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2021.4.10.) : 사도 4,13-21; 요한 16,9-15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지어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
- 이기우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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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부활 제2주일 :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 제1독서 (사도 4,32-35)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사도들은 큰 능력으...
- 김웅배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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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가 간곡히 하는 말 8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2. 맙소사, 난리 났네.
- 근데 선생님, 아니 주님 이게 가능합니까?원수를 사랑하라고요?박해하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하라고요?남들도 우리가 하는 만큼은 한다고요?더군다나 하늘의 ...
- 김유철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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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그리고 보고 믿었다
- 주님 부활 대축일 :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
- 제1독서 (사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
- 김웅배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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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를 본받기 위해서는 관계에서 생겨나는 십자가도 짊어져야
- [이신부의 세·빛] 예수의 십자가: 모욕과 수모, 배신과 무관심
- 성주간 수요일(2021.3.31.) : 이사 50,4-9; 마태 26,14-25 오늘 독서는 고난받는 종의 세 번째 노래입니다. 이사야가 전해준 메시아 예언 가운데에서 메시아의 수난을 ...
- 이기우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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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가 간곡히 하는 말 7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1. 넌 좀 달라야지 않겠어?
- 저것도 인간이냐고 쉽게 말하잖아짐승보다 못한 인간이라고 혀를 찼잖아의리는커녕 인정머리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다고 눈을 부라렸잖아그니까 그대는 그러...
- 김유철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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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모욕 논란 <매일신문>, 열흘만에 “사과드립니다”
- 논란 가중되자 “동의할 수 없다” → “사과드린다”
- 5.18 광주민주화 운동 당시 군부독재의 폭력에 빗대어 현 정부의 조세 정책을 비판하는 만평을 게재해 논란이 된 이 해당 만평에 대해 공식 사죄했다.은 온라인...
- 강재선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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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 작전은 현재 진행 중
- [이신부의 세·빛]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백성을 한데 모으시리라
- 사순 제5주간 토요일(2021.3.27.) : 에제 37,21ㄴ-28; 요한 11,45-56사순 시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전례에서 들려오는 하느님 말씀에 담긴 이스라엘의 상황과 예수...
- 이기우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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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참으로 이 사람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다.”
- 주님수난성지주일 ②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 ▶ [가스펠:툰] 주님 수난 성지 주일 ①편 보기 빌라도가 다시 예수님께 물었다. “당신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소? 보시오, 저들이 당신을 갖가지로 고소하고 ...
- 김웅배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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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제1독서 (탈출기 19,2-6ㄱ)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려 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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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2026년 6월 7일 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제1독서 (신명기 8,2-3.14ㄴ-16ㄱ)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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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제1독서 (탈출기 34,4ㄱㄷ-6.8-9)그 무렵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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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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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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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