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스펠:툰]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다
- 제1독서 (민수기 21,4ㄴ-9)길을 가는 동안에 백성은 마음이 조급해졌다. 그래서 백성은 하느님과 모세에게 불평하였다.“당신들은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
- 김웅배2025-09-11
-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 [이신부의 세·빛] 복음 선포자의 생활양식
-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025.09.05) : 콜로 1,15-20; 루카 5,33-39하늘을 물리적인 공간이자 정신 수양을 위한 대상으로만 삼았던 성리학 선비들과 달리, 이벽을 비롯...
- 이기우2025-09-05
-
- [가스펠:툰]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 연중 제23주일 :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제1독서 (지혜서 9,13-18)어떠한 인간이 하느님의 뜻을 알 수 있겠습니까? 누가 주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죽어야 할 인간의 생각은 보잘것...
- 김웅배2025-09-04
-
- [가스펠:툰] 현명한 마음은 격언을 되새긴다
- 연중 제22주일 :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 받을 것이다
- 제1독서 (집회서 3,17-18.20.28-29)얘야, 네 일을 온유하게 처리하여라. 그러면 선물하는 사람보다 네가 더 사랑을 받으리라. 네가 높아질수록 자신을 더욱 낮추어...
- 김웅배2025-08-29
-
- 어떤 진리를 믿고, 어떤 정의를 증거하고 있는가
- [이신부의 세·빛] 민족과 신앙, 나라와 교회
-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2025.08.29) : 예레 1,17-19; 마르 6,17-29오늘은 경술 국치일입니다. 115년 전 오늘, 우리나라는 국권을 일본에 빼앗겼습니다. 그리고 ...
- 이기우2025-08-29
-
- [가스펠:툰]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 연중 제21주일 :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
- 제1독서 (이사야서 66,18-2)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모든 민족들과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을 모으러 오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보리라. 나...
- 김웅배2025-08-21
-
- 떨림이 없으면 울림도 생겨날 수 없다
- [이신부의 세·빛] 사랑의 이중 계명, 경천애인(敬天愛人)
-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2025.08.22) : 룻 1,1-22; 마태 22,34-40오늘 우리는 매우 감동적인 신앙 고백을 룻에게서 들었습니다. “어머님의 겨레가 제 겨레요, 어머님의 ...
- 이기우2025-08-21
-
- '시민법정'이 완성할 사법개혁
- (이원영) 큰 줄기는 ‘대법원장 국민추천제’와 ‘국민참여재판 전면화’
- 거짓 기소·판결엔 반드시 응징이 있어야사법부의 오만함이 하늘을 찌른다. 조희대와 일부 대법관들과 일개 판사 지귀연이 벌여온 작태를 한마디로 말하면 ‘...
- 이원영2025-08-21
-
- [가스펠:툰]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 연중 제20주일 :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제1독서 (예레미야서 38,4-6.8-10)그 무렵 대신들이 임금에게 말하였다. “예레미야는 마땅히 사형을 받아야 합니다. 그가 이따위 말을 하여, 도성에 남은 군인들...
- 김웅배2025-08-14
-
-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이신부의 세·빛] 하늘을 떠받들고 사람을 사랑하는 불
- 연중 제20주일 (2025.08.17) : 예레 38,4-10; 히브 12,1-4; 루카 12,49-53종교적 관점에서 보면, 세상에는 하느님을 모르거나 알고도 믿지 않는 무신론자들이 태반입니다. ...
- 이기우2025-08-14
-
- '모래강'의 위력 – 4대강 재자연화의 이치
- (이원영) 탁월한 자연여과 장치를 파내버린 이명박의 '만행'
- '고인 물은 썩는다'. 이 말처럼 4대강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말은 없다. 강물이 흐르지 않고 고이면, 광합성작용과 산소부족으로 유기물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
- 이원영2025-08-14
-
- [가스펠:툰]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 연중 제19주일 :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제1독서 (지혜서 18,6-9)해방의 날 밤이 저희 조상들에게는 벌써 예고되었으니 그들이 어떠한 맹세들을 믿어야 하는지 확실히 알고 용기를 가지게 하시려는 것...
- 김웅배2025-08-08
-
- 거기에 그들이 있었다
- [이신부의 세·빛] 사도직 교회를 향하여
- 연중 제19주일 (2025.08.10) : 지혜 18,6-9; 히브 11,1-19; 루카 12,32-48한국교회는 현재 복음화 제3세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그리스도 현존의...
- 이기우2025-08-08
-
- [가스펠:툰] 옛 인간을 벗어 버리고 새 인간을 입은 사람
- 연중 제18주일 :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된다
- 제1독서 (코헬렛 1,2; 2,21-23)허무로다, 허무! 코헬렛이 말한다. 허무로다, 허무! 모든 것이 허무로다! 지혜와 지식과 재주를 가지고 애쓰고서는 애쓰지 않은 다른...
- 김웅배2025-08-01
-
- 신앙과 윤리, 기원과 그 차이
- [이신부의 세·빛] 순천자(順天者)는 흥하고 역천자(亦天者)는 망한다
- 성 알폰소 마리아 데 구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2025.08.01) : 레위 23,1-37; 마태 13,54-58신앙과 윤리는 우리가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무...
- 이기우2025-08-01
-
- [가스펠:툰]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 연중 제17주일 :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 제1독서 (창세기 18,20-32)그 무렵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원성이 너무나 크고, 그들의 죄악이 너무나 무겁구나. 이제 내가 내려가서, 저...
- 김웅배2025-07-26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제1독서 (탈출기 19,2-6ㄱ)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려 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
-
[가스펠:툰]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2026년 6월 7일 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제1독서 (신명기 8,2-3.14ㄴ-16ㄱ)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
-
[가스펠:툰]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제1독서 (탈출기 34,4ㄱㄷ-6.8-9)그 무렵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
-
[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
[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
[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