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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도예로 표현하는 신앙 - 제3회 비꼬미꼬 도예 회원전 열려
  • 편집국
  • edit@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18-11-12 16:44:08
  • 수정 2018-11-12 16: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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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영 씨의 작품 (사진제공=예수살이공동체)


도예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윤진영(소피아)·심분녀(리디아) 씨 도회전시회가 7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윤진영 씨와 심분녀 씨는 흙, 물, 불을 바탕으로 인간의 노동과 영감을 더해 이뤄지는 작업인 도예로 일상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하느님 앞에 겸허한 마음을 수련하고 있다. 


이들은 예수살이공동체 회원으로, 예수살이공동체는 예수의 인간성을 본받아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의 정신으로 지상에서 하느님 나라의 이상을 실현하려는 신앙인들의 공동체다. 


이들이 참가하는 제3회 비꼬미꼬 도예회원전은 서울 종로구 불일미술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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