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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은사 폭력사건 강력 처벌하라”
- 폭력 승려 강력 처벌 촉구 기자회견 열려
- 26일, 봉은사 폭력사건 승려들에 대한 강력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지난해 8월 14일, 봉은사 앞에서 자승 전 총무원장의 종단 선거 개입 의혹을 항...
- 문미정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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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참사 보고서 조작 경찰간부 보석 석방…“엄중처벌하라”
- 진상규명특별법 제정 위해 159km 릴레이 행진
- 22일 10.29 이태원참사 보고서를 조작한 경찰간부에 대한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광장 분향소 앞에서 < 10.29이태원참사 유...
- 문미정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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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이태원 참사, 온전한 애도 되려면..’ 긴급토론회 열린다
- 23일 오후 3시, <공간 새길>에서 토론회 열려
- 오는 23일 오후 3시, 10.29이태원참사 특별법의 내용과 입법전망을 살펴보는 긴급토론회가 열린다. 토론회를 주최하는 < 10.29이태원참사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그...
- 강재선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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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 퇴임
- 주한 교황대사관 1등 서기관이 직무 대행
- 19일,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Alfred Xuereb) 대주교가 퇴임했다. 1958년 몰타에서 태어난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는 1984년 사제 서품을 받고, 1995년부...
- 문미정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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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가미용 질문과 담대한 대답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19. 힘 있는 것들은 늘 올가미를 던진다.
- 다가오는 운명 11“황제의 것이냐, 하느님의 것이냐”그러하다힘 있는 것들은 늘 올가미를 던진다더듬거리기라도 하면 ‘압색’을 할 작정인가?예수가 정치...
- 김유철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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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조되는 전쟁 위기, 해소할 시간 우리에게 있다”
- 06.15~07.27,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글로벌 행동의 달’
- 올해 한국전쟁 정전 70년을 맞아, 6월 15일부터 정전협정 체결이 이뤄진 7월 27일까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글로벌 행동의 달’이 선포됐다. < 정전 70년 한반도 ...
- 문미정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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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 보고 하는 말인가?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18. 글자 너머 그분의 말씀을.
- 다가오는 운명 10집짓는 사람들의 비유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가라지의 비유겨자씨의 비유와 누룩의 비유보물의 비유와 진주 장사꾼의 비유그물의 비유무자비...
- 김유철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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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단 시국미사, “민주주의의 야전병원이 되는 마음으로”
- 5일, 주안1동성당에서 ‘윤석열 퇴진’ 시국미사 봉헌돼
- 5일 오후 7시 30분 인천교구 주안1동성당에서 ‘친일매국 검찰독재 윤석열 퇴진 주권회복을 위한 월요시국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미사 주례를 맡은 김일회 ...
- 문미정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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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은 더 하잖아!”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17. 지금여기
- 다가오는 운명 9예수님이 사람들과 말씀할 때여러 비유를 들었다.가끔 죽고 죽이는 비유가 듣기 민망하여여쭈었다.“좀 부드러운 비유를 하시면 안 됩니까?”...
- 김유철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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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가톨릭교회의 탄소중립’ 심포지엄 열려
- 5일 오후 3시, 인천교구 사회사목센터 대강당
- 오는 5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박현동 아빠스)가 ‘한국 가톨릭교회의 탄소중립’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천주교 인천교구 환경사...
- 문미정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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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16. 물구나무서기
- 다가오는 운명 8누군가 그런 말을 했다.“망치로 자신의 머리를 두드리는 것”이 공부라고.자해를 하란 말이 아니라굳어진 인식을 바꾸라는 말일게다.천자문...
- 김유철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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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계 시국선언, “윤 대통령 참회하라…나라가 안팎으로 파국 직전”
- 24일 ‘범불교 비상시국선언’ 기자회견
- 24일 12시 조계사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심판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범불교 비상시국선언’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들은 “대한민국은 심각한 위기의 상황...
- 문미정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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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의 외주화와 죽음의 하청화를 넘어서’
- 6월 10일, 예수살이공동체 강학회 열린다
- 10일 오후 3시 ‘위험의 외주화와 죽음의 하청화를 넘어서’를 주제로 예수살이공동체 강학회가 열린다. 이번 강학회에서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사...
- 강재선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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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돌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15. 돌들이 외칠 것이다.
- 다가오는 운명 7마산에서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시국기도회의 일이다미사가 시작도 되기 전 소란이 있었다“여기서 나가라!”사제들의 행렬이 시작됐다“사제...
- 김유철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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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구현사제단, “역사의 기억은 우리를 재촉한다”
- 15일 ‘5.18광주민중항쟁 기념 미사’ 봉헌해
- 15일 오후 3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하 사제단)은 광주 5.18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5.18광주민중항쟁 기념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에는 사제, 수도자,...
- 문미정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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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 무기수출 행사에 미얀마 군부 대표 초청한 정부 규탄
- 18일, 외교부 앞에서 정부 규탄 기자회견 열려
- 국산무기 수출행사에 주한 미얀마 대사를 초청한 한국 정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18일 외교부 앞에서 열렸다. 주한 미얀마 대사는 왜 무기수출 홍보행사에 ...
- 강재선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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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주교, 민족 화해와 일치를 위한 9일 기도·심포지엄 열어
- 20일, ‘정전 70년, 분단에 대한 사회학적 성찰’ 주제로 심포지엄
- 정전 70주년을 맞는 6월 25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에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9일 기도와 심포지엄이 열린다. 9일 기도는 6월 17일부터 25...
- 문미정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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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을 갖고 의심하지 않는다면”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14. 믿음이 무엇입니까?
- 다가오는 운명 6‘솔직히’라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믿음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믿음이 “믿쉽니다!”에서 비롯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하지만여전히 ...
- 김유철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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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지금은 아니겠지요?”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13. “그것은 너의 말일 뿐!”
- 다가오는 운명 5“성전에는 성별된 사람들이 상주합니다.”“그것은 너의 말이다.”“인사성도 밝고 얼굴이 환한 사람들이 모입니다.”“그것은 너의 말이다...
- 김유철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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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릴래아 나자렛에서 오신 예언자 예수요"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112. 드디어 막이 오르다
- 다가오는 운명 4“이분이 누구요?”“이분이 어디 출신이요?”“이분이 무엇 하는 사람이요?”“이분이 여기에 왜 왔소?”“이분에게 왜 군중이 환호하는 것...
- 김유철2023-05-02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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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 한다
제1독서 (이사야서 43,16-21)주님께서 말씀하신다.그분은 바다 가운데에 길을 내시고 거센 물 속에 큰길을 내신 분,병거와 병마, 군대와 용사들을 함께 나오게 하신 분.그들은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고 꺼져 가는 심지처럼 사그라졌다.예전의 일들을 기억하지 말고 옛날의 일들을 생각하지 마라.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 한다.이미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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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제1독서 (여호수아 5,9ㄱㄴ.10-12)그 무렵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내가 오늘 너희에게서 이집트의 수치를 치워 버렸다.”이스라엘 자손들은 길갈에 진을 치고,그달 열나흗날 저녁에 예리코 벌판에서 파스카 축제를 지냈다.파스카 축제 다음 날 그들은 그 땅의 소출을 먹었다.바로 그날에 그들은 누룩 없는 빵과 볶은 밀을 먹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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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제1독서 (탈출기 3,1-8ㄱㄷ.13-15)그 무렵 모세는 미디안의 사제인 장인 이트로의 양 떼를 치고 있었다.그는 양 떼를 몰고 광야를 지나 하느님의 산 호렙으로 갔다.주님의 천사가 떨기나무 한가운데로부터 솟아오르는 불꽃 속에서 그에게 나타났다.그가 보니 떨기가 불에 타는데도, 그 떨기는 타서 없어지지 않았다.모세는 ‘내가 가서 이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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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제1독서 (신명 26,4-10)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4 “사제가 너희 손에서 광주리를 받아그것을 주 너희 하느님의 제단 앞에 놓으면,5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 앞에서 이렇게 말해야 한다.‘저희 조상은 떠돌아다니는 아람인이었습니다.그는 몇 안 되는 사람들과 이집트로 내려가 이방인으로 살다가,거기에서 크고 강하고 수가 많은 민족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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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제1독서(이사 6,1-2ㄱ.3-8)우찌야 임금이 죽던 해에,나는 높이 솟아오른 어좌에 앉아 계시는 주님을 뵈었는데,그분의 옷자락이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2 그분 위로는 사랍들이 있는데, 저마다 날개를 여섯씩 가지고 있었다.3 그리고 그들은 서로 주고받으며 외쳤다.“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주님!온 땅에 그분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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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아기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제1독서(말라 3,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1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너희가 좋아하는 계약의 사자보라, 그가 온다. ─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2 그가 오는 날을 누가 견디어 내며그가 나타날 때에 누가 버티고 서 있을 수 있겠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