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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추기경, “군부가 일방적으로 정권 가져갔다”
- ‘침착한 태도’ 당부하며, 국제사회에 ‘제재 논의 중단’ 촉구
- 아웅산 수지 국가고문을 비롯한 정부 인사들과 국회의원들까지 감금시키며 쿠데타를 일으킨 미얀마 군부를 향해 미얀마 추기경이 쓴 소리를 했다. 미얀마 가...
- 끌로셰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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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성 무시하고 새로운 식민주의 강요하는 세계화는 안 돼”
- 교황, 국제농업개발기구 국제 원주민 포럼에 메시지 보내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일 국제농업개발기금(IFAD)이 후원하는 제5차 국제 원주민 포럼 참가자들에게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를 보존하고 증진해 나가는 일...
- 끌로셰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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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3월 이라크 순방 때 이슬람 최고 종교지도자 만난다
- 2019년 이후 첫 순방이자, 최초로 이라크 순방하는 교황
- 오는 3월 5일부터 8일로 예정된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라크 순방 계획이 전례 없이 수 달 전 공개됐다. 순방 일정 가운데 가장 주목 받는 점은 교황이 순방 중에 ...
- 끌로셰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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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오는 4일 UN ‘국제 인간 형제애의 날’ 참여
- UAE 주최 국제 인간 형제애의 날 행사 열려
- 2019년 프란치스코 교황과 이슬람 수니파를 대표하는 알아즈하르의 대이맘 아흐메드 알타예브가 함께한 「세계 평화와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인간의 형제애...
- 끌로셰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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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티칸뉴스, "일본 정부 ‘위안부’ 문제 사죄해야” 보도
- 일본 주교회의, 일본 정부 상대로 사죄 요구하는 성명서 발표
- 교황청 매체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저지른 ‘위안부’ 전쟁 범죄에 대해 “사죄해야 한다”고 보도해 화제다.교황청 매체 < Vatican News > 프랑스어판은 ‘...
- 끌로셰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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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 계속되는 ‘교회발 확산’에 “국민들께 사죄”
- 코로나19로 변화한 한국교회, 이웃 섬기는 ‘흩어지는 교회’ 되어야
-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코로나19 집단 감염 대다수 사례가 개신교계에서 비롯되고 있는 가운데, 개신교 단체들이 한 목소리로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한국교회에 ...
- 강재선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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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엘리트는 교회가 아냐…교회는 모두와 빵을 나누는 존재”
- 라틴아메리카 주교회의 총회 앞두고 주교들에게 영상메시지
- 2월 21일부터 28일 멕시코에서 열리는 라틴아메리카 주교회의(CELAM) 총회를 앞두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라틴 아메리카 주교들에게 영상메세지를 보내 성직자가 ...
- 끌로셰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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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자선소 담당 추기경, 노숙인 장례 치러주어
- “그는 언제나 굳게 닫힌 문 앞에서 잠을 잤다”
- 지난 25일(현지시간) 로마 비오 10세 성당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최측근으로서 교황청 자선소를 담당하고 있는 콘라드 크라예프스키(Konrad Krajewski) 추기경이 ...
- 끌로셰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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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기자들에게 “사람을 직접만나 소통하라”
- 세계 소통의 날 담화, ‘와서 보라’는 그리스도교 신앙이 전달된 방식
-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제55차 세계 소통의 날 담화에서 언론과 더불어 정치, 교회 공동체 안에서 제대로 된 소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 끌로셰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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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횡령혐의 바티칸은행장에 징역 8년 선고
- 81세 고령에도 교황청 재판부 장기형에 벌금까지 선고
- 교황청이 지난 21일(현지시간) 안젤로 칼로이아(Angelo Caloia, 81) 전 바티칸은행(IOR) 은행장과 가브리엘레 루쪼(Gabriele Luzzo, 97) 전 바티칸은행 법률 고문에게 횡령,...
- 끌로셰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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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참상 알린 천주교 사제, 평신도활동에 1억원 후원하고 선종
- 16일 선종한 정형달 신부, 우리신학연구소에 1억원 기탁
- 1980년 5.18 광주의 참상을 알리고자 노력했던 인물로 잘 알려진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형달 바오로 신부가 지난 16일 선종했다. 정형달 신부는 선종하기 전, 평신...
- 강재선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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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사제 둘러싼 교황입장‧‧‧‘아픈 곳 찌르는 일’ 될 수 있어
- 여성참여 확대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향해 쓴소리 나와
- 교회 안에서 여성 참여를 확대하려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입장이 더욱 세심해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교황청 산하의 월간지 < 여성 교회 세계 : Donne Chiesa Mon...
- 끌로셰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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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성서위원회, 여성 평신도 위원 추가 임명
- 20명 가운데 5명‧‧‧ 권위적 성서 해석 기관에 여성 참여 확대
- 가톨릭교회의 성서 해석 기관인 교황청 신앙교리성 산하 성서위원회(Pontifical Biblical Commission)가 새롭게 구성되었다. 이번 개편으로 20명의 위원 가운데 여성위...
- 끌로셰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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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프란치스코·베네딕토 16세, 교황청서 백신 접종
- 교황청 13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 프란치스코 교황과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지난 14일 코로나19 백신 일차 접종을 했다. 마테오 브루니 교황청 공보실장은 “바티칸시국 백신 접종 계획의 ...
- 끌로셰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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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 머무는 것이야 말로 지지와 위로의 연고”
- 프란치스코 교황, 세계 병자의 날 담화
- 옆에 머무는 것이야 말로 질병 가운데 고통받는 이들에게 지지와 위로를 주는 소중한 연고다.프란치스코 교황은 세계 병자의 날을 맞아 ‘너희의 스승님은 한...
- 끌로셰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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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성당 옆에, 무료식당 ‘명동밥집’ 문연다
-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도움이 필요한 누구나 밥 먹을 수 있다”
-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가난한 이들의 먹거리를 책임지기 위해 오는 22일 옛 계성여고 자리에 무료식당 ‘명동밥집’ 문을 연다. 본격적인 밥집 운영에 앞서 지...
- 강재선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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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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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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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8월 9일 연중 제19주일제1독서 (열왕기 상권 19,9ㄱ.11-13ㄱ)그 무렵 엘리야가 하느님의 산 호렙에 있는 동굴에 이르러 그곳에서 밤을 지내는데, 주님의 말씀이 그에게 내렸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와서 산 위, 주님 앞에 서라.” 바로 그때에 주님께서 지나가시는데,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할퀴고 주님 앞에 있는 바위를 부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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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어찌하여 배불리지도 못하는 것에 수고를 들이느냐"
2026년 8월 2일 연중 제18 주일 제1독서 (이사야서 55,1-3)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자, 목마른 자들아, 모두 물가로 오너라. 돈이 없는 자들도 와서 사 먹어라. 와서 돈 없이 값 없이 술과 젖을 사라. 너희는 어찌하여 양식도 못 되는 것에 돈을 쓰고 배불리지도 못하는 것에 수고를 들이느냐? 들어라, 내 말을 들어라. 너희가 좋은 것을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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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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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