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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웅배)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 6월 예수 성심성월, 예수의 마음을 묵상하는 달
- 예루살렘에서 예리코로 내려가는 길은 사막으로 민가도 없어 강도들이 자주 출몰한다고 했다. 그때 어떤 유다인이 혼자서 그 길을 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다. ...
- 김웅배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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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사제의 폭력을 목격한 이웃 사제의 편지
-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이럴 땐 또 왜 침묵할까요?”
- 지난 4월 13일 충북 보은에서는 천주교 사제가 함께 술을 마신 일행을 일방적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폭행 당사자는 천주교청주교구 소속 사제로,...
- 성경원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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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 성령강림 대축일 : 사명을 부여하시다 (요한 20, 19-23)
- 김웅배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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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반성문, “열두 가지 죄를 고백합니다”
- NCCK, ‘한국교회의 성찰과 반성’ 발표
- 교회가 스스로의 잘못을 진단하고 이를 쇄신하겠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쇄신의 시작이 냉철한 자기반성에서 비롯된다는 점에서 교회의 자기 십자가 고백이 ...
- 최진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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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사제의 살인적 폭력을 지켜본 어느 신자의 편지
- “시선이 교회로 향하고 있음을 두려워하십시오”
- 지난 4월 13일 충북 보은에서는 천주교 사제가 함께 술을 마신 일행을 일방적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폭행 당사자는 천주교 청주교구 소속 사제로...
- 김은순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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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고향산천’에서 밥만 7년, ‘선운각’에서 6년을 설거지…
- 2017년 5월 30일 화요일, 맑음보스코의 옷을 다리미질 하고 넥타이를 찾아놓고 구두는 깨끗이 닦아 놓았다. 교황청 갔다 온 결과를 대통령에게 보고하러 청와대...
- 전순란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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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와 개신교, 서로를 통해 새 종교개혁 이뤄내야”
- 작은형제회, 종교개혁 500주년 세미나
- 개신교와 천주교가 교회분열이라는 관점에서 벗어나, 그리스도교라는 일치된 심성으로 함께 종교개혁을 성찰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
- 최진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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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수) 가난한 예수 72 : 낮은 자리에 앉아라
- 7 그리고 예수께서는 손님들이 저마다 윗자리를 차지하려는 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비유 하나를 들어 말씀하셨다. 8 “누가 혼인 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리에 ...
- 김근수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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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붓과 시편 : 光 / 광 / 빛. 빛나다
- 光 / 광 / 빛. 빛나다볕의 기운이 퍼지자 세상은 제 몸을 드러냈다. 하느님이 ‘낮’이라 불렀다는 하늘세상이 땅에 만들어졌다. 빛이 있는 동안 온 세상은 밝...
- 김유철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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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항쟁, 서른 즈음에’ 우리는 어디쯤 와 있는가
-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 결성 30년 기념식’ 열려
- ‘향린교회’1987년 5월 27일, 전두환 군부독재에 맞서 힘을 모으기로 결심한 이들이 새벽부터 마음을 다 잡는다. 집결지를 정하지 않고 흩어져 있던 이들 손에 ...
- 문미정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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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진실을 밝히는 건설적인 소통’ 강조
- < en.Radio Vatican >의 5월 28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제 : 프란치스코 교황, ‘공포를 거부하고 만남을 조성해야’)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8...
- 끌로셰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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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현장 근무중 투신 사망한 경찰관, 3년 만에 순직 인정
- 업무상 재해 인정됨에 따라 순직 처리
- 세월호 참사 당시 현장에서 근무하던 중 투신자살한 경찰관이 3년 만에 순직이 인정을 받았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늘(29일)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은 진...
- 곽찬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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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 예수의 이름으로 사람을 내몰 수 있단 말인가’
- ‘손원영 교수 불법파면의 시민사회적 의미’ 토론회 열려
- 손원영 교수는 개신교인이 저지른 개운사 불당 훼손 사건에 통감하며, 한 명의 종교인으로서 대신 사과하고 불당 회복 모금 활동을 펼쳤다.그러나 서울기독대...
- 문미정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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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확실히 정치가 삶을 좌우한다!
- 2017년 5월 28일 일요일, 맑음보스코가 로마에서 갖다 준 선물 보따리 빨래는 남편이 돌아왔다는 신호다. 꼬질꼬질한 빨래가 혼자 보낸 시간이 별로였다고 말한...
- 전순란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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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은 왜 남녀가 성(性)적으로 사랑하게 했을까”
- 호세 노리에가 신부, 가톨릭대 생명대학원 설립 10주년 특별 강연
- 교회는 ‘사랑’이란 단어를 호흡처럼 언급한다. 그러나 사람의 몸이 들어간 ‘성’(性)은 달갑지 않은 주제다. 나아가 ‘쾌락’이란 단어는 더욱 거북해한다...
- 최진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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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복) 주님 승천 대축일 독서·복음 묵상
- 제1독서(사도 1,1-11) 해설 사도행전의 첫머리는 루카 24,44-52를 존중하면서도 고유한 의미를 가진 몇 가지 특수한 점을 제시하고 있다.첫째는, 부활하신 예수님...
- 김수복2017-05-26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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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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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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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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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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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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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