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주교 대전교구장에 김종수 주교 임명
- 프란치스코 교황이 제5대 대전교구장에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만 66세)를 임명했다. 2021년 6월 11일, 당시 교구장인 유흥식 주교의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임...
- 2022-03-03
-
-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범죄 보고서에 “진심으로 사죄 청할 수밖에”
-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최근 공개된 독일 교구 성범죄 보고서에 대해 “다시 한 번 모든 성범죄 피해자들에 대해 큰 부끄러움과 고통을 느끼며, 진심으로 ...
- 2022-02-15
-
- 유럽 추기경들, “기혼사제·독신사제 모두 가능해야”
- 독일의 유력한 추기경이자 교황의 최측근이기도 한 추기경이 기혼사제 제도를 권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독일 유력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독...
- 2022-02-08
-
- 정의구현사제단, 민주주의·평화 위한 미사 봉헌
-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한달여 앞둔 7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전주 치명자산 평화의 전당에서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미사를 봉헌했다. 미사에 앞서, ...
- 2022-02-08
-
-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앙인일수록 이성적이어야”
- 지난 1월 28일 성 토마스 아퀴나스 학자 기념일에, 이성과 신앙의 회복을 촉구하며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성명문을 발표했다. ...
- 2022-02-03
-
- 엘살바도르 군부 정권에 암살당한 루틸리오 그란데 신부 시복
- 오스카 로메로 대주교의 ‘절친’이었으며, 엘살바도르 군부 정권에 맞서 가난한 이들을 돕다가 군부 정권에 의해 암살당한 루틸리오 그란데 신부의 시복⑴...
- 2022-01-25
-
- “코로나19,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놓인 변방의 사람은 누구인가”
- 25일 성탄을 앞두고, 천주교 각 교구에서 성탄메시지를 발표했다. 코로나 팬데믹 안에서의 소통과 공동체를 강조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천주교 의정부교구(교...
- 2021-12-23
-
- 교황, “백신나눔운동, 한국가톨릭이 보여준 신앙과 형제애의 미”
- 13일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인사를 담은 편지를 대전교구 신자들에게 전했다. 지난 11일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한...
- 2021-12-16
-
- 교황, 교구운영방식·사생활 논란 등 프랑스 파리대주교 사임 수리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일, 프랑스 언론의 보도로 교구운영 방식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프랑스 가톨릭 파리대교구장 미셸 오프티(Michel Aupetit) 대주교의 사...
- 2021-12-07
-
- 성 김대건 신부 희년 27일 폐막
- 2020년 11월 29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한국천주교주교단이 공동 집전한 개막 미사와 함께 시작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
- 2021-11-26
-
- 천주교 여성 신자들은 사회와 교회를 어떻게 바라보나
- 한국천주교회 여성 신자들이 사회와 교회 안에서 느끼는 현실은 어떠할까?천주교 의정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여성분과에서 ‘2021년 의정부교구 여성신...
- 2021-11-25
-
- 네팔서 선교활동 중 구금된 수도자·봉사자 두 달여만 풀려나
- 네팔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빵을 나누어 주던 도중 ‘불법 개종’ 혐의로 체포된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소속 수도자 2명과 자원봉사자들이 두 달간 구금되...
- 2021-11-25
-
- 성체성사 거부 논란 미국 가톨릭, 관련 교리문건 발표
- 국내 정치의 일환으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비난’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미국 가톨릭주교회의(USCCB)의 ‘성체성사 문건’이 춘계총회에서 통과되...
- 2021-11-25
-
- 산업재해 트라우마,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 (임금 이외에도, 노동자와 그 가족들의 생활과 건강을 보장하기 위한) 기본 권리들 가운데서 노동자의 신체적인 건강이나 정신적인 건강에 손상을 끼치지 않...
- 2021-11-11
-
- 교회 성범죄… 프랑스 가톨릭교회 ‘제도적 책임’ 공식 인정
- 프랑스 주교들이 최근 발표된 가톨릭교회 성범죄 보고서를 두고 프랑스 가톨릭교회의 “제도적 책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지난 3일 추계총회 중간 점검 ...
- 2021-11-09
-
- 최양업 토마스 신부 시복 재추진…교우들 제보 받는다
-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2021년 추계 정기총회에서 주교단은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의 시복 심사를 재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
- 2021-10-15
-
- 천주교 수원교구, 기후위기 대응 ‘2040 탄소중립’ 선포
- 천주교 수원교구(교구장 이용훈 주교)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40년 탄소 중립을 선포했다. 수원교구는 2030년까지 전력 100% 자급화, 2040년 탄소중립(탄소...
- 2021-09-14
-
- 성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맞아 다채로운 행사 열려
- 오는 21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전국교구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21일 전국 각 본당에서 기념 미사를 봉헌하며 바티칸 성 베드로...
- 2021-08-18
-
- 천주교 대전교구장 서리에 김종수 주교 임명
-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가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으로 임명되어, 공석이 된 교구장좌에 대전교구 보좌주교인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가 교...
- 2021-07-30
-
-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유흥식 주교, “끊임없는 기도 부탁드린다”
- 천주교 대전교구 유흥식 대주교의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임명 감사미사가 20일, 솔뫼성지에서 봉헌됐다. 이날 미사는 유흥식 대주교의 주례와 한국 천주교 주...
- 2021-07-21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제1독서 (탈출기 19,2-6ㄱ)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려 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
-
[가스펠:툰]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2026년 6월 7일 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제1독서 (신명기 8,2-3.14ㄴ-16ㄱ)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
-
[가스펠:툰]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제1독서 (탈출기 34,4ㄱㄷ-6.8-9)그 무렵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
-
[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
[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
[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