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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이게 종교냐!’ - 조계종을 넘어, 종교 정상화를 꿈꾸다
  • 편집국
  • edit@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18-07-27 19:34:45
  • 수정 2018-07-27 20: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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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는 ‘소리’로 듣는 팟캐스트 방송입니다. 이미지 위쪽에 보이는 방송 링크에서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더 많은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 [목.소.리] 팟캐스트 방송 바로듣기


지난 5월 < MBC > ‘PD수첩’의 보도로 대한불교조계종 설정 총무원장의 비위 의혹들이 제기됐다. 이에 설조스님은 지난달 20일 “목숨이 다하거나 종단의 변화가 있을 때까지 단식을 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오늘로 38일째 이어가고 있다.


종교지도자들은 웬만한 죄를 저질러도 사법 기소를 당하지 않는다. 한국 근대 정치 사회의 비극이다. (…) 적폐는, 처음엔 작은 부패, 작은 잘못이지만 이것을 처음부터 해결하지 못하고 쌓이고 쌓이면 적폐가 된다.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 김영국 상임대표, 불교닷컴 이석만 편집장, 지지협동조합 김경호 이사장, 해방신학연구소 김근수 소장,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김유철 시인, 천주교 인천교구 지성용 신부가 모여 불교계 적폐, 나아가 종교계 적폐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 [영상] “제 목숨을 다해서 이 교단이 정상화된다면…”


▶ 조계종 적폐청산 위해 설조스님 무기한 단식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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