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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겨들으시오 11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3. 당신도 “예”라고 말할 수 있는가 2022-07-19
김유철 edit@catholicpress.kr




호숫가에서 그분은

씨 뿌리는 사람,

가라지,

겨자씨,

누룩,

보물,

진주 장사꾼,

그물의 비유까지 들려주신 후


이윽고 물으셨다

“여러분은 이 모든 것을 깨달았습니까?”

“예”라고 대답하는 당신은 행복하다



끝맺는 말씀 (마태 13,51~53)


“여러분은 이 모든 것을 깨달았습니까?” 제자들이 "예" 하고 대답했다.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사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헌것도 꺼내 주는 집주인과 비슷합니다." 예수께서는 이 비유(말씀)들을 마치고 나서 거기서 떠나시게 되었다.




[필진정보]
김유철(스테파노) : 한국작가회의 시인. <삶예술연구소> 대표로서 ‘사람과 자연’, ‘삶과 예술’을 나누고 있다.시집 『산이 바다에 떠 있듯이』,『천개의 바람』, 『그대였나요』, 포토포엠에세이 『그림자숨소리』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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