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황 초청한 대만… 교황청, “계획된 바 없다”
- 중국과의 관계 개선 영향 받았다는 분석
- 대만(중화민국) 천젠런(陳建仁) 부총통은 지난 14일 교황 바오로 6세의 시성식에 참석차 바티칸을 방문했고, 이 때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대만 방문을 공식으로 ...
- 끌로셰2018-10-22
-
- 미사 후 실종됐던 멕시코 사제, 시신으로 발견
- 2012년부터 사제19명, 평신도2명 살해 당해
- 미사를 집전하던 중 실종됐던 멕시코 가톨릭 사제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멕시코 티후아나(Tijuana) 대교구장 모레노 바론(Moreno Barrón) 대주교는 지난 13일 성명서...
- 강재선2018-10-16
-
- 아동성범죄…칠레 주교 두 명 환속 조치, “항소 불가능”
- 교황-칠레 대통령 만난 날 발표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3일 칠레 라 세레나 교구의 명예대주교 호세 콕스 우에네우스(José Cox Huneeus)와 칠레 이키케 교구 명예주교 안토니오 오르데네스 페르...
- 끌로셰2018-10-15
-
- 교황, “삶 속에서 계산 없이 복음을 실천한 사람들”
- 14일, 바티칸 베드로 광장서 교황 바오로 6세 비롯 7명 시성식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4일 바티칸 베드로 광장에서 교황 바오로 6세와 엘 살바도르의 오스카 로메로(Oscar Romero) 대주교를 포함한 7명의 시성식을 거행했다. ...
- 끌로셰2018-10-15
-
- 기적 체험한 여성, “로메로는 성인”
- 로메로 대주교, 오는 14일 바티칸 베드로 광장서 시성
- 생명이 위독했다가 로메로 대주교 덕분에 갑작스럽게 치유되어 로메로 주교의 시성 길을 열어준 여성이 < AP >와 인터뷰를 가졌다.세실리아 플로레스(Cecilia Flor...
- 끌로셰2018-10-11
-
- 김정은, “교황 방북 열렬히 환영”… 문 대통령이 주선한다
- 문 대통령, 17-18일 교황청 방문
-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7일과 18일에 교황청을 방문한다. 청와대는 9일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발표하며 지난 3차 정상회담 동안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교황님이 ...
- 강재선2018-10-09
-
-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 살려 그보다 성숙하게
- 세계주교시노드 개막··· 교황,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3일, 제15회 세계주교대위원회(이하 주교시노드) 개막 기념 미사를 봉헌했다. 교황은 ”복음의 풍요와 아름다움이 우리 기쁨과 쇄신의...
- 끌로셰2018-10-05
-
- 중국서 주교 두 명, 세계주교시노드에 첫 참석
-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처음 있는 일
- 오는 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15회 세계주교대위원회(이하 주교시노드)에 중국 주교 2명이 프란치스코 교황의 초청을 받아 참석한다.주교시노드 사무총장 ...
- 끌로셰2018-10-02
-
- 교황, “악마로부터 교회를 보호해달라고 기도하자”
- 10월 묵주기도 성월에 매일 묵주기도 권고
- 프란치스코 교황은 10월 묵주기도 성월에 “악마로부터 교회를 보호해줄 것을 청하며 매일 묵주기도를 봉헌하자”고 전 세계 신자들에게 권고했다.교황청 공...
- 끌로셰2018-10-02
-
- 교황청, 성범죄 사제 처벌하며 공식 입장 밝혀
- 칠레 성범죄 성직자 ‘카라디마’ 성직 박탈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8일, 칠레 가톨릭교회의 대표적인 성직자 성범죄 사건 가해자인 페르난도 카라디마(Fernando Karadima)의 성직을 박탈하고 환속⑴시켰다....
- 끌로셰2018-10-01
-
- 교황청-중국, 주교 임명권 조약 체결
- 교황, “일치를 위한 새로운 과정이 시작되기를”
- 22일(현지시간) 교황청 공보실은 중국과 가톨릭 주교 임명권 관련 협정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단절된 중국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했던 교황청은 ...
- 끌로셰2018-09-27
-
- 미국가톨릭, 독립된 성직자 성범죄 신고 기구 만든다
- 미국주교회의,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
- 지난 19일 미국 가톨릭주교회의 행정위원회(U.S. Conference of Catholic Bishops' Administrative Committee, 이하 미국주교회의)는 성직자 성범죄 추문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
- 끌로셰2018-09-24
-
- 새 교황령, ‘주교일치·교회쇄신’ 강조
- 세계주교시노드에 관한 교황령, ‘주교의 친교’ 발표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세계주교대위원회(이하 주교 시노드)에 관한 교황령 『Episcopalis communio』 (주교의 친교)를 발표했다. 이번 교황령⑴은 ...
- 끌로셰2018-09-20
-
- 10월 세계주교시노드, 참석자 명단 공개
- 10월 3일부터 28일까지, ‘젊은이 신앙과 성소’ 주제로
- ‘젊은이, 신앙과 성소 식별’을 주제로 열리는 2018 제15차 세계주교대의원회(이하 주교 시노드)의 참석자 명단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 끌로셰2018-09-19
-
- 칠레·미국·독일 이어 네덜란드서도 성직자 성범죄 공개
- 전체 추기경·주교의 절반 이상 성범죄 은폐에 연루
- 독일 가톨릭교회에 이어 네덜란드 가톨릭교회의 아동성범죄 보고서가 공개됐다. 네덜란드 언론 < NRC Handelsblad >는 지난 14일 보고서를 발표하며, 네덜란드 가톨...
- 끌로셰2018-09-19
-
- 교황청, “지금은 주교 리더십 차원의 위기”
- 유럽 가톨릭주교회의서 ‘사제양성에 여성참여’ 강조
- 지난 15일 교황청 주교성 장관 마크 우엘레(Marc Ouellet) 추기경은 폴란드 포잔에서 열린 유럽 가톨릭주교회의(CCEE) 정기총회에서 교회가 이번 성직자 성범죄 추...
- 끌로셰2018-09-18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형제 여러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
[가스펠:툰] 죄악에서 돌아서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저마다 자기 것만 돌보지 말고 남의 것도 돌보아 주십시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
[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
[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
[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