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황, “살레시오 수도자는 젊은이들 상처를 보살피는 사람”
- 살레시오 사제 신간 서평에 교육자로서의 영성 강조
- 최근 살레시오 수도회 안토니오 카리에로(Antonio Carriero) 신부가 출간한 『돈 보스코와 함께 읽는 복음의 기쁨』 (Evangelii gaudium con Don Bosco, Elledici 출판사)의 추...
- 끌로셰2019-01-24
-
- [가스펠:툰]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 연중제3주일 :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루카1,1-4; 4,14-21)
- 연중 제3주일 (해외 원조 주일) :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루카1,1-4; 4,14-21) // 만화로 보는 주일복음.우리 가운데에서 이루어진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엮는 작...
- 김웅배2019-01-24
-
- 미국 주교 33%, “여성 부제직 반드시 허용해야”
- 미국가톨릭 197개 교구 주교·종신부제 대상 설문조사
- 22일 미국 조지타운 대학 사도직 연구소(Center for Applied Research in the Apostolate, Georgetown University)는 미국 주교들과 종신부제⑴들을 상대로 ‘여성을 부제로 임명 ...
- 끌로셰2019-01-24
-
- 고해소서 성관계 요구해 고발당한 신부, 여전히 교황청에
- 피해여성, 두 달 전 공개 고발했지만 가해신부 처벌 없어
- 미국 가톨릭언론 < NCR >은 교황청 신앙교리성에 재직 중인 한 신부가 성범죄로 고발을 당했음에도 여전히 해당 부서에 근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성범죄 고발...
- 끌로셰2019-01-23
-
- 천주교 제주교구, 3·1운동 100주년 기념위원회 출범
- 뮤지컬, 기념미사, 학술대회 등 다양한 기념행사 계획
- 1919년 3월 1일에 비폭력평화운동으로 전국에서 들불처럼 타올랐던 3·1만세 운동의 정신은 1947년 3월 1일 제주도민 3만여 명의 가슴속에도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
- 강재선2019-01-23
-
- 교황, “그리스도인들은 근본적으로 동등하다”
- 교회 일치 기도주간, 모든 종파 그리스도인과의 일치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8일 그리스도인 일치를 위한 기도주간을 시작하는 저녁미사에서 루터교 대표단과 정교회 등 여러 그리스도교 종파들과 함께 그리스...
- 끌로셰2019-01-23
-
- 교황청, 전통주의자들과 새로운 소통 방식 택하나
- ‘성 비오 10세회’ 문제 주관하던 위원회 폐지
-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 비오 10세회’ 문제를 주관하던 위원회를 폐지했다. 성 비오 10세회는 스위스에서 1970년 마르셀 르페브르(Marcel Lefebvre) 대주교가 설립...
- 끌로셰2019-01-22
-
- 수녀를 상대로 한 성직자 성범죄 원인 분석
- 파리가톨릭대 명예교수 메드비엘 수녀 인터뷰
- 프랑스 가톨릭 일간지 < 라크루아 >와의 인터뷰에서 파리가톨릭대 윤리신학 명예교수 주느비에브 메드비엘(Geneviève Medevielle) 수녀는 성직자들이 수녀들을 상...
- 끌로셰2019-01-18
-
- 교황청, 2월 전세계 주교회의 의장단 회의 일정 공개
- 교황, “학술대회가 아니라 사목자 모임 되어야”
- 지난 16일(로마 현지시간) 교황청은 성직자 성범죄 문제의 보편적 해결책을 내놓기 위해 2월 21-24일에 개최되는 전세계 주교회의 의장단 회의 방식과 구성을 공...
- 끌로셰2019-01-17
-
- 종교박물관 대한민국, 천주교는 무엇을 향해 가고있나
- 문체부 2018년한국의종교현황, 주교회의 2019한국천주교회 조사 결과
-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한국의 종교를 대상으로 『2018년 한국의 종교 현황』 (이하 ‘2018종교현황’) 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와 더불...
- 강재선2019-01-17
-
- 그리스도인들, 하나 되고자 함께 기도한다
- 18일~25일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 매년 1월 18일부터 25일은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으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이하 신앙과직제협의회)는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을 맞아 ...
- 문미정2019-01-17
-
- [가스펠:툰] “아직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 연중제2주일 : 예수께서 처음으로 표징을 일으키셨다(요한2,1-11)
- 연중 제2주일 :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요한 2,1-11) // 만화로 보는 주일복음.그때에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
- 김웅배2019-01-17
-
- 청년이 묻고 답하는 청년 피정 열린다
- 2월9일~10일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서
- 주교시노드 최종보고서에 담긴 젊은이들의 문제는 한국교회 젊은이들이 직면한 현실적 문제들과 다르지 않다.청년신앙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청년문제에 대...
- 문미정2019-01-16
-
- 교황, “한반도로 부터 긍정적인 신호가 도달하고 있다”
- 외교단과 새해 인사서 한반도 평화 기원 메시지 보내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7일 교황청에 파견된 외교사절들과의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교황청의 역할은 “모든 사람을 돕고자 하는 진실하고 겸손...
- 끌로셰2019-01-15
-
- 교황, 가톨릭 보건의료 기관에 ‘무상성’ 강조
- “보건의료 시설, ‘이익'보다 '돌보는 일’에 관심 기울여야”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8일 제27차 세계 병자의 날 메시지를 발표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 10,8)는 구절을 핵심으로 한 이번 메시지에...
- 끌로셰2019-01-11
-
- 엘데르 카마라 대주교, 시복 절차 시작
- 브라질 군부독재에 맞서 싸운 주교
- 내가 가난한 이에게 먹을 것을 주면, 사람들은 나를 성인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왜 그들이 가난한지를 물으면, 사람들은 나를 공산주의자라고 부른다.가난한 ...
- 강재선2019-01-11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형제 여러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
[가스펠:툰] 죄악에서 돌아서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저마다 자기 것만 돌보지 말고 남의 것도 돌보아 주십시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
[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
[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
[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